후기게시판 > 203012번글

후기게시판

#미친 몸매#안나 언니##따끈함과 쪼임으로 절 유린하더군요
사격훈련고고
 

섹시한걸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나를 만났어요

 

방긋웃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 이러니 인기가 많죠~

 

하지만 탈의를 하니 몸매는 섹시로 분위기를 전환하네요

 

샤워만 하고 다시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초반부터 들이대 봅니다

 

자연스럽게 동생놈이 발딱 서고 몸을 더욱 접촉시키면서 

 

제 동생놈을 몸으로 부벼주네요 이런 마인드 완전 좋습니다 ㅋㅋ

 

역시나 기대한만큼 반응도 정말 훌륭했습니다

 

먼저 눕히고 들이댔는데 제 애무를 기다렸다는듯 느껴버리네요

 

아래를 빨아주는데 아 그 맛이란 정말 일품입니다!

 

신음이나 헐떡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자연스레 느끼는듯 절 흥분시키네요

 

애무도 혀놀림이나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마치 제 몸을 너무나도 좋아하고 기다렸다는듯 부드러우면서도 적극적입니다

 

CD착용하고 삽입을 하니 저를 끌어안으며 허리를 움직입니다

 

최대한 깊숙히 삽입했을때 

 

따끈함과 쪼임으로 절 유린하더군요

 

발사까지 마친이후 방에서 나올때까지 

 

애교있는 그녀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네요~ ㅎㅎ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2-08-01 20:26:46수정삭제신고
기억해 둘만한 여자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