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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포함) 교환학생으로온 러시아 미녀.. 애인모드 확실하고 반응좋네요
0라면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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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 정보


가게명 : 러시아 백마


운영시간 : 24시간





★ 아가씨 정보


이름 : 로리나


국적 : 러시아


스펙 : 22 / 163 / 51 / A컵


와꾸 :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다


       약간 강아지상 같은 느낌??


       그런 귀여움을 가지고 있다


피부/헤어 : 역시 나이가 깡패인가.. 피부가 너무 부드럽다..


           계속 핥고 싶은 피부다..


성격 : 털털하면서도 친절하고 좋다..


       첨에는 어색해서 쫌 서먹서먹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전에 알던 사이처럼


       친근하게 지내게 됐다


특징 : 서비스/마인드가 좋다.


       몸매는 그냥 그렇지만, 와꾸와 다른것들이 떨리게 만드는 매력이있다




★ 연애


침대에 앉아 잠시 얘기를 나누다가 키스로 시작하는데 서로의 손이 굉장히 바빠짐을 느꼈다.


한손은 가슴, 한손은 밑으로 향해 있었고, 언니의 손은 내 목 뒤와 아래에 가 잇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애무하며 느끼고 있는데 딱! 연애하는 그 느낌이었다.


이제 언니에게 BJ를 맡기고 나는 언니의 밑을 계속 공략했다.


촉촉하게 젖었던 그곳이 점점 물이 흐르게 되는 것이다. 굉장히 민감하고 잘 느끼는 타입인가 보다.


손가락 끝을 살짝 넣으니, 작은 신음 소리가 들린다.


콩알을 비비며 애무해주니 물이 더욱더 나오기 시작한다.


BJ스킬도 나쁘지 않아 점점 더 단단해진 나는 이제 합체할 준비를 한다.


귀여운 얼굴을 보며 하고 싶어 정자세로 눕혀 언니의 가슴을 애무하며 한 손은 깍지를 끼고 운동을 시작한다.


아까보다 신음소리가 커지며 끙끙거리는 모습이 귀여우면서 야하다.


언니의 품에 꼭 안겨 허리만 움직여 깊게 박아주니 참았던 신음이 터지며 야릇하게 느껴진다.


그래도 언니의 몸 속에서 발사하며 마무리하고, 시간이 남아 잠시 앉아 얘기하고 키스하며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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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7-31 20:40:53수정삭제신고
좋은언니 만나는것도 복이라고 생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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