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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수아 입봉지에 한발 쏴준후기
봉수구

전날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바같 활동이 어려워 집에서 술을 먹고 일어나 출근을 하려니 몸이 천근만근..


게다가 남들은 자택근무인데 왜 나만 출근인 것인가...


여차저차 어제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진상짓을 할까 나 자신을 믿지 못하여 못간 압구정 더존스파를 가보기로 한다.


업무시간중 담배를 태우러 나간김에 실장님께 콜을 넣어 봅니다.


-실장님 이따 점심시간에 가려는데 가도 괜찮으려나요?

-네~! 편안 시간때 방문해 주시면 됩니다~

-넵! 이따 뵐께영


전화를 마친 나는 벌써 부터 분신이 기립을 하려하여 민망한 자세로 후다닥 자리로 돌아온나....;;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옷을 입고 마스크 까지 중무장을 마친 나는 바로 택시를 잡고 더존으로 날아왔다.


입장과 결제까지 일사분란하게 마무리 한 후 샤워실에 이짝저짝 깨끗하게 뽀독뽀독 닦아주는 나.. 벌써부터 입꼬리가 올라가는건 기분탓 일거다.


샤워를 마친후 담배를 후딱 피운후 직원분의 안내를 받고서 룸에 입장을 완료~ 잠시후 노크와 함께 관리사 선생님이 인사를 하며 들어오시네요.


앉아서 근무를 많이 하는 저는 목과 허리를 집중적으로 부탁 드려 봅니다.


시작과 동시에 건식 마사지를 시작 하시는데 아주 그냥 이 맛에 이 느낌에 마사지를 받는 바로 그 느낌 되시올시다~


베테랑 답게 몸 구석구석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ㅅ..(ㅈㅅ)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정확하게 어디가 아프다 말을 안했는데 아픈 부위를 정확히 찾는 관리사님을 보고 역시 베테랑이다 싶었네요~


관리사 선생님 예명을 여쭤보니 선 관리사님 이라 하시네요~ 마사지 아주 그냥 베뤼베뤼 굿 입니다.


뒷판 마사지가 끝난후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며 밑에서 부터 오래묵힌 올챙이들을 서서히 끌어 올려 주시네요~


그에 반했는지 분신녀석은 백두산 저리 가라 할 정도로 기립을 하는..


노크와 함께 들어온 언니는 여대생 스탈에 완전 초 엘프녀 스퇄 언니였습니다.


대학에 가면 한명씩 있다는 대학퀸 느낌? 아주 마음이 다 설레이더군요 이나이 먹고 민망하게스리


반가운 인사와 함께 관리사님의 좋은 시간 보내라는 말과 함께 문이 잠기고 삼각애무를 시전 하시는 언니


오우 간지러와 엄지 발가락에 힘을 주며 버텼네요 ㅎ


그리고 시작된 언니의 립 서비스 알맞은 압으로 촵촵 쭈쭈바 마냥 사랑스럽게 서비스를 진행 해줍니다


한참을 립으로 하는 언니~ 힘들까봐 손으로도 해달라 말을 하니 배시시 웃으며 신호가 오면 말하랍니다.


자극을 받을때로 받은 마의 분신은 금방 신호가 밀려 오네요.. 참으려 했지만 못 참고 언니 입에다가 발싸~


그리고 청룡까지 아주 시원하게 잘 받고 왔습니다~ 다시 회사로 복귀한 저는 하루를 쉰나게 마칠후 있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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