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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녀 율리아』』 진짜 작정하고 빠는건지 기분 째지네!!!
공칠구사삼

① 업소명: 백마캐슬



② 방문일시: 비밀



③ 파트너명: 율리아



④ 후기내용: 





요즈음 다이어트 중이라 신경이 곤두서서


기분도 풀겸 캐슬로 고고~ 


 


요즈음 먹지를 않아서 섹욕이 없었는데


몸매 드러나는 꽉 끼는 옷에 얼굴 이쁘고하니까 좀 꼴리더라ㅋㅋ


 


웃으면서 옆에 앉더니 자연스럽게 토크타임~


적당히 씻고 나왔는데 간만에 흥분해서인지 ㄱㅊ가 쭉 서있으니까


긴장 좀 풀어줘야겠다고 서있는 상태로 입마사지가 시작되었음


 


아 그런데 진짜 작정하고 빠는건지 아래쪽에 하는 기분들더라..


쌀 것 같아서 누워서 하자고 얘기하고 자세 바꿨음


 


탐닉이고 뭐고 눕힌다음에 옷 입히고 바로 박았음 그런데 쪼이는 것도 장난아냐


나한테 왜그래ㅠ 정상위로 하면서 두 손으로 가슴잡고 넣어줬는데 신음소리랑 표정이 너무 흥분되..


 


얼마 못참고  싸버림ㅅ.ㅅ


조만간 또 갈 예정임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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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7-30 23:14:06수정삭제신고
달려도 달려도 계속보고픈게 여자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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