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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희 - 파릇파릇한 초짜언니 애인모드 좋네요
엠엔엠
요즘 오피를 한번씩 파고있는데 사무실 근처로 달리다가 모처럼 일산을 넘어왔네요

일보는 중간에 두어시간 텀이있을듯해서 프로필을 이리저리 뒤져보다가 복희언니를 발견했어요

첫방문이긴했지만 우여곡적끝에 복희언니 예약을 완료하고 다시 일터로향했죠

오피셜 실장님이 워낙 친절하게 응대를해주셔서 인증하는데 약간은 시간이 걸렸지만 괜찮았네요

이상하게 요즘 아담하고 귀여운 언니들을 찾게되서 복희언니가 딱인듯했어요

어느덧 시간은 가까워지고 라페쪽 근처에 도착을해서 담배하나피면서 잠시 대기를했네요

실장님 연락을받고 이제 안내받아서 복희언니를 만나러 올라가봐요

문이열리는데 민삘의 아담한 귀요미가 방긋웃으며 인사를하는데 그냥 웃음이 나더라구요

어이없는 웃음이아니라 귀여워죽겠다는 그런 웃음이말이에요 ㅎㅎ

복희언니는 나이가 상당히 어려요 20대 극초반인데 지방에서 올라와서 이쪽일은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키는 150초중반정도되는 아담한편이고 슬림하면서 날렵한 몸매를 갖고있어요

몸매는 상당히 슬림한편인데 또 얼굴은 동글동글하니 귀여운상이어서 그냥 기분이좋았죠

잠시앉아서 음료한잔마시고 잠시 대화를해보는데 어디서 이런 귀요미가 나타난건지 ㅎㅎ

아니죠 제가 늦게 발견한거겠죠

대화스타일도 참 매력있어서 애교도 많은편이고 상당히 솔직한편이어서 대화하기가 쉬웠어요

역시 이런언니들이 말도통하고 대화하는데도 막힘없이 뻥뻥 뚫리니가 너무좋아요

이쪽일은 처음이라는데 그런 풋풋함이 더 좋아보여서 대화는 조금있다가 더 하기로하고 샤워실로

혼자 씻으려고했는데 탈의를하고 나신으로 들어오는 귀요미를 샤워실에서 맞이해보아요

슴가는 자연산으로 꽉찬 에이컵인데 몸매가 슬림해서 전혀 작다는 생각이 들지않았어요

오히려 그립감이나 말캉말캉한 촉감이 너무좋아서 샤워를하면서도 찌찌 공략도 해봤네요 ㅎㅎ

그렇게 샤워를하고 나와서 침대로 향하려다가 서서 살포시 안아서 키스를해보는데 너무좋네요

생각해서하는 키스가아니라 애인과나누는 그런 자연스런 키스가 동반되어서 존슨은 거의 풀발

스탠딩으로 살짝 비제이를 요청했는데 고맙게도 바로 낮아서 맛보기 비제이를 해주네요

어린언니가 밑에서 그러고잇는 모습을보니 너무 꼴릿해서 죽겠더라구요 그래서 살포시 안아서

침대에 눚히고 역립부터 시작을해봤는데 반응이 예사롭지가 않더라구요

엄청난 활어까지는 아니지만 최소 준활어는 충분한 반응을 보여주는데 소중이에서 물은 계속나와주고

살살 비벼가며 애무를해주니 언니의 신음은 하이텐션으로 계속 높아만가네요 

이럴때는 애무를 받는거 그냥 저리 치워버리는게 나아요 이렇게 흥분감 만땅일때 시작을해야죠 ㅎㅎ

바로 장비착용을하고 돌진앞으로하는데 처음에는 좀 살살해달라고해서 살살 진입을해보았는데

역시 좁보라 그랬던거였어요 하지만 수량이 많은언니라 이내 뿌리끝까지 들어가게되고

격렬한 펑핌이 시작이되면서 언니와의 몰아일체가 시작이되요

남상으로 시작을했지만 여상 옆치리 가위치기 좌위 등등 여러체위를 요구했는데도

전혀 거리낌없이 받아주려는 마인드까지 이쁜언니라서 슬슬 존슨이 반응이 오려고해요

마지막으로 스탠딩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사를했네요 둘다 어찌나 땀을 흘린건지 끈적거렸지만

그래도 꼬옥안고 여운을 느껴주는 이언니가 더 이뻐보이네요

자주는 못오겠지만 근처에 지나갈때만이라도 꼭한번더 봐야겠네요 재접은 필수가되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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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0-08 21:33:06수정삭제신고
참 좋은여자를 보신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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