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207004번글

후기게시판

100% 다시 찾게되는 숨겨진 주간 보물~!!
아무스타노


오늘은 핫한 서비스보다 이쁜 여자여자한 애인같은 스타일언니와 

끈적하게 즐기고 싶은 마음에 이리저리 프로필을 뒤적이다 

플레이의 예원언니가 눈에 꼽히네요... 

실장님께 예원이의 스타일을 꼼꼼하게 설명들은후 방으로 입실합니다 

예원이의 방문이 열리는순간 느껴지는 이 달콤함~~~ 

정말 이쁩니다.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고싶을정도로... 업소녀를보면서  

사귀고싶다란 생각은 처음 들정도로  

얼굴이 정말이쁩니다. 얼굴만 이쁘면 이런말 하지않은데  

몸매까지 정말 극슬림하면서  나올건 다 나와있고 , 피부까지 곱네요  

제 무릎을 독차지하곤 팔은 제목을 감싸면서 이야기를하는데  

손은 자동으 로 안마사모드가 되네요 . 예원이 정말 여리여리하고  

아껴주고싶은 마음을 들게 만듭니다.  

옷을벗는순간 참고있던 저의 성욕이 터져버립니다. 

침대로 와서 예원이를 탐해봅니다. 키스를 찐하게 하고 목부터  

가슴.. 예원이 보지까지.. 핥으니 .. " 아흐~~ 오빠.."  

리얼한 활어반응~~~~ 미칠꺼같네요 . 그런데 예원이도 제껄 빨아준다는데  

제심장도 터지고 저의 고추까지 터질꺼같았습니다.  

저를 바라보면서 고추를 맛잇게 핥다가 자연스럽게 유턴 돌아 69자세를 만들고 

서로 누가 더 잘빠는지.. 내기하는것처럼 열심히 애무를합니다.  

예원이의 보지에선 꿀물이 뚝뚝.. 제 가슴팍에 묻어 있고  

예원이는 "오빠 이제 넣을게" 저의 고추를 잡고 보지에 쏘옥 넣어버리고  

허리를 팅기듯이..천천히 움직이는데 보지가 숨쉬는게 느껴질정도로  

꽉 쪼여줍니다. 너무 따뜻한느낌 예원이의 펌핑질은 선풍기 미풍약풍강풍 처럼  

리드미컬하게 쪼여주고 "오빠가해줘" 예원이의 누워서 다리두쪽을잡아주고  

전 피스톤질을 합니다.. 피스톤질을 하면할수록 보지가 적응을하는지  

점점더 쪼여주고 발사느낌이 오기에 뒤돌려 예원이의 머리를 푹 처박고  

엉덩이를잡으며 피스톤질 하다가 나올꺼같다고.... 아 발사직전까지 쪼여오는 보지를  

감당하지 못하고 토끼가 되고 말았네요 . 예원이와 키스를하면서 그자세로 한동안있다가 

벨이울려 예원이와씻는데 저도 예원이를 씻겨주고싶어서 거품을내어서 깨끗하게 씻겨주고  

나왔습니다. ㅎㅎ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3-05-11 15:01:54수정삭제신고
좋은업소에서 좋은서비스 받아서 부럽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