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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 엘리스 ~~@@ 실사 직찍 2장 @@~ 접견 후기 ~~~ 프로필1장 ~~~~~~~~~~~~~~
수요일즐달러

날짜       :     2021 - 01 -02    13:00

위치      :     수원    < 인계동 >

업소명  :    라인

메니저  :    엘리스

코스     :     아는 지인과      E  코스  90분   옵션 물론 포함   노콘 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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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은    휴게텔이  초행인지라   아무 기억도 안나고 열심히 엉덩이 힘만뺏다고함 ㅋㅋㅋㅋ

생각했던거 보다 외모가 너무 예뻣다고만  기억하는 정도

일단 전  재가 본아이 만  리뷰 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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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달림으로 살이 빠져가서  정말  정말  자중 하려 했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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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급달 신호 와서 ~~  인증 하기 구찮다고   해달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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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핑계로  또   야맵을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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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메 라인  이 업체는 가장 나중에 방문하려고   아껴둿었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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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눈에 띄는  프로필      " 엘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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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취향을 물어보고  대충  시간되는 멘져   있으면 누구든 상관없다   생각으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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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시간 가능한   본인이 찜뽕했던  " 엘리스 " 그리고 XX  지인의 파트너는   못봣으니  일단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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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오피스텔 앞에 내려주고    주차후  사부작 사부작  엘리스  가 있는 오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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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로 인해  1 층 커피숍이   오픈을 안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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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커피 라도 사가야 하나 ?  생각하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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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의   입실   가능    통보 문자     급히  주차비 계산후   바로   호다다다다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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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대기  노크 후   바로   빼꼼히  문을 열어주는 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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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굳인대 ?              라는 생각 만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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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큰기대 안햇었는대   이건  프로필과   싱크로율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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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여기도 실사 파다  ~~~  끼요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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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한잔을 따라 주는 엘리스   첨보는 음료색   아주 아주 진한 자스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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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거 인줄    달달하니  맛나내 ? 이기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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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알고보니   태국 사이다 원액  진한 핑크색 의  달달한 물에 희석해서 먹는거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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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이며  어둠에  시력이 적응되고  찬찬히  보이기 시작하는   엘리스   의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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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요즘  수원 휴게텔    돌핀 팬츠  가    유행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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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 팬츠 + 탱크탑  차림의   <   왜  이게  인제 보인거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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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모업체  방문시  돌핀팬츠   하나로   무지무지  즐거운 즐달모드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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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일단 기다려    나  싱글 샤워  엘리스  프리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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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영어  섞어가며   기다리라고  이야기 하고  혼자  화장실들어가   폭풍양치  폭풍 클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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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끝내고   나오니  이미   올탈 OTL      안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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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팬츠   도끼 놀이  하려고  동반샤워까지  패스 하고  빠르개  나왓는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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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타고 다시 입어줘  하자니   너무 모냥 빠지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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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감을 감추며   침대위에  누워서  멍~ 하니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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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샤워  마치고  나오는 엘리스     허탈감이 무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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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은 또 무어냐      몸매가  정말 명품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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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극히  갠취  입니다 만   극 슬렌더   너무 너무 좋아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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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록한 허리  새하얀 피붓결 [[ 전혀  푸잉  같아 보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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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패치만 돼있다면  그냥   강남권  +@ 오피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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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운이 좋은가봐요   연타석   너무  제대로 된  언냐들  을 만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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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속으로 쏘옥 들어오는 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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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도  자연산내츄럴 바스트  ,  한손에 빠악 들어오는  예쁜 가슴   엉덩이도  정말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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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 사이즈   엉덩이  [[[  그러나   뒷태  는  대반전 의  풍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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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누워서  팔배게 후  이런 저런 이야기  [[ 한국어도   어느정도 는 구사 하는 엘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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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단어는 물론  구글 번역기를 사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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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방문시간이   딱 점심때  이기에  밥먹엇냐 도  아니고  일단 밥시키자  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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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화가  밥이야기 부터 하니 당황했을거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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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개   좀 스토리가 길다 ㅋㅋ  너무나  즐거웟던  예전 스토리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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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오히려  나 밥 안먹었냐고   물어오는  엘리스    " 난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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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런치  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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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직 식전인   엘리스     OK   일단  배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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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아는 태국 음식점 에 시켜준다고 함  그러라고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  타임채크  꼭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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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50  분  걸린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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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고고     배달 시키고   이불속에서   이리 주물럭  저리 주물럭  보들 보들 한 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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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물 주물 하다보니   동생은  신호 보내오고   스리슬쩍   동생   뽀뽀해주러  내려가려는  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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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스톱     미  퍼스트     [[  정말  저질  영어 ㅡㅡ  알아듯는것이  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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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다가 급멈추고   자세 잡아주는  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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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남의 살이  이레 달콤하다 느끼는  전희 탐은   흔치 않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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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엘리스   의  피부  맛을 보며   물고 빨고  아주 그냥 난리 부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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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립 위치 까지 내려왓는대  아직  메인 디쉬 [[ 옥문 과  콩 ]]  에는   손도 안댓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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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일정도로  흘러 내리는  수량    쭈압   일단  1 차는 널먼저 보내버리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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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 30  분은     역립만  해준거 같은   핑거 플레이 섞어서   이리 츄릅  저리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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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보는   한국어  신음  <  오빠  좋아   너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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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하다보니  혀가  슬슬  욱신거림 >.<   너무 오래 해서   힘이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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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으로  봐선   이아이  피니쉬 됏는대 ?     라고  생각이 듬   " 힘들다  유어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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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말하고  다시    팔베게  하고 옆에 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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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동안   그상태로   누워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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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치워버리고   동생  뽀뽀해주러  내려가는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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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큰 작업을 해서  조금 예민한  내동생 ]]  튜닝 아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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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알아서   정말  소프트 하게   혀굴려가며  입안의 온기를 느끼개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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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그래   이맛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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됏다  싶었는지    여상으로  올라오는   엘리   천천히  아주 천천히  도킹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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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장난끼   천천히  도킹 하는대  살짝  아주 살짝  쿡~~ 하고  허리 튕겨 버리니  쑤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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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이  엄청나서  그냥 미끌리듯  들어가는   어 ?  근대  뭔가 좀 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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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할때 는 그냥 좀 뭐가 걸린다 느낌 이었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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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잠시 하다가   포지션 변경    정상위  로 체인지   어 !  어 !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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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왜케 안드가     헐 ~~~~~~~~~~   짧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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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걸린다   느껴지던개   자궁벽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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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 그녀는  짧은 질의 소유자 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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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으로 인해  쑤욱  들어가며  계속해서  쿵쿵쿵  모드    이건  정말   모든  남자들의  로망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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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위 변경이고 뭐고  언능  싸주고 싶었음  쿵   하앍    쿵  하앍    쿵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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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갯지만    쿵쿵쿵  하면   좋은건지   그 표정이   괴로워 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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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듯한  표정   너무나  흥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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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최대한 밀착 시켜   쿠우웅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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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나서  티슈를 찾는대   헐  티슈가  좀 멀리 있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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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된 그상태로   둘이  조금씩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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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이걸 누군가 봣다면   흡사   땡치리들  꽁지  붙어 있는  그런 포즈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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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내세끼들  정성스레  닦아 주고  홍조 띈  엘리스 얼굴을 바라보며 이마 볼에  뽀뽀 해주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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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케 흥분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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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한번 더 하고 싶은  욕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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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꾹  참으며   엘리   샤워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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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 클리닝 ]]  하러 들어가는 엘리  1 차전이  끝    잠시  현타 가 밀려 오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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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베 한대 창문 열고  피우고  누워서  나오기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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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타임  나도 들어가서  간단한 클리닝  탐  후  누워서  다시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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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던중  똑똑   배달음식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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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다닥  인나서   옷을 입으려고 하는대    이미   엘리    가     돈을 들고   가운 한장 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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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열고 배달대금 지불후  음식 수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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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뭐지  뭘까  이게 뭔상황이지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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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맨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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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바지도 몬입엇는대 ㅡㅡ ? 순간   내가   아가씨가  됀듯한  착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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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속으로 숨어야 하나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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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 겁이 없어도 저리 없을수가 ,  완전 나체에    수건 한장으로  가리고   배달품 수령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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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  엘리스   위험해  그러지마 "

엘리 왈   " 괜찮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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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태국 아가씨들   한태  가장 많이 들은  한국어   =  괜찮아  괜찮아      이거일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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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밥값은  엘리에게  지불 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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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다고  안바들꺼라고  극구 사양하는거 반강재로  그냥  태이블 위에 올려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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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에서나 보던  솜땀 ?  이라는거   그리 매운건지 몰랏음  

.난 어차피  배고프거나 한개 아니었어서   맛만 보자  식으로  딱 반숟가락 씩 만 맛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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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얼얼할 정도로 매운 음식 솜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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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잰  난  첨접하는 음식이라 그럴수도 있갯다 쳐도   태국 아가씨인  엘리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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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워서  정신을 못차림 ㅋ    이거  어뜨카지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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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급히  배채우고   둘다 다시 양치하고   바로  2 차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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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 할시간이 읍다   급한대로   침으로  윤활유 하고  바로  스탠딩 후배위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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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다리 들고 후배위  [[  이게 참  여자한태 힘든 건대   거뜬히 너무나 쉽개  소화하는  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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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극 슬렌더    시간을 연장 하고 마무리 하고 싶은생각이 굴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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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대 날씨는 춥지   지인 형님은  춥다고  전화가 계속오지   아이구   정말    예쁘고  귀여운   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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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다시 보러 올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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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샷  여러장 찍었으나   그중   2 장만 올립니다   뽀샵이라는걸  이제야 쪼끔 배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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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으로   커버 할수있는 사진이 아니기에 >.<    [  뽀샵 이라고 해봐야  뽀샤시 효과 랑   모자이크?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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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샷은    몇장찍고   엘리스   본인에게  보여준후    후기용 사진만  남기고  지우려 햇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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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본인이   가지고 있어도  된다고   허락해 줘서   소장 하고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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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이트 리뷰용  으로 써도 된다고  허락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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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인   실장님   승인 하에    올림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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