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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방긋~사근사근~움찔움찔~♥
won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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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친절한 응대로 즐거운 시간을 도와주시는 하숙집실장님 감사합니다~

올해도 안전성업하시길 바래요^^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원+4

 

   ⑥ 경험담(후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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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하숙집은


1. 강남역과 선릉역 사이에 위치

2.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1시간 4,000원 정도)

3. 8시부터 예약 진행(문자/전화)

4. 주간/중간/야간 매니저 출근부 업데이트가 잘 됨(참고)


예약시간에 맞게, 도착하여 세부주소 안내받아 올라갔습니다.

확실히 하숙집을 올 때면, 건물이 참 맘에 듭니다.

깔끔하면서도, 약간은 조용한 느낌.

역시 이런 달림은 은밀함(?)이 좋죠~ㅎㅎㅎㅎ

 

노크를 하니, 문이 살포시 열립니다.

이런 스릴과 기대는 달림의 기폭제가 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예원매니저>

1예원.jpg


1. 생긋생긋 웃는 얼굴은 어린 티가 확 느껴짐

 

일단, 첫인상!

정말 순둥순둥한 민삘!

수줍은 듯 생글생글 웃는 상!

세상의 묵은 때가 없는 어린 느낌!

밝은 얼굴은 분위기를 업업업!!!


2. 165정도의 키에 볼륨있는 몸매

 

160대의 딱 좋은 사이즈!!!

은근 볼륨감 있는 몸매.

개인적 느낌으론 손이 덜 탄 듯한 라인~

전체적으로 몸매 완성도가 현재 진행형!

 

3. 마인드 깡패!!!(★)

 

'참 순둥하구나~착하다~'

과함도 없고, 오버도 없고, 그렇다고 뚱함도 없고~

밝은 기운이 옆에서 팍팍 전해짐

수줍은 듯, 또 친근한 듯~

(첫만남부터 이러면 서로 곤란한데....흠....)

 

4. 어리다는 건?!탱탱한 피부와 좁보!(★)

 

남다른 피부의 탄력도!

그리고, 어마무시한 쪼임의 소중이.

깔끔하게 왁싱되어 있어 더욱 도드라지는 도톰함!


5. 빼는 것 없이, 자연스럽게 즐겼던 침대 위!

 

키스부터, 역립까지~

자연스럽게 흘러갔던 본 게임

촉촉한 소중이와 자연스러운 신음

끝나고 나서는 친밀도 증가!!!


6. 기타


- 샤워서비스 : X

- 왁싱 : O(풀 왁싱)

- BJ : 모름

- 역립 : O(자연스럽게 고조되는 반응)

- 키스 : O(약간? 서툰 느낌?)

- 문신 : O

- 흡연 : O(전자담배)


<본 게임>


첫 만남, 첫 인상부터 입가에 미소가 활짝!

세련된 전형적인 강남 미인은 아니지만!

풋풋함이 장착된 아주 밝은 미소를 듬뿍 머금고 있네요^^

자연스레 앉아서 대화를 나눠보면~

더더욱 밝은 기운이 샘솟는!!!

뭐~

이맛에 오피 오는 것 아닐까요?ㅎㅎㅎ

 

웃고 떠드는 동안~어느새 시간은 째깍째깍!!!

이러다 그냥 가야할 판이라며~

언능 씻고 오라는 예원매니저~

꼼꼼하게 씻고 나오니...

또 방긋 웃으며, 사람 맘 녹이네요 ㅎㅎㅎ

 

이제 침대에서!!!

뭘까나~생긋 웃고선 슬그머니 품속으로 들어오는 예원매니저~

연분홍빛 느낌이 싸하게 느껴집니다 ㅎㅎㅎ

풋풋하다는게 이런 느낌일 듯!

피부의 탱글함을 손으로~온몸으로~느껴봅니다.

역시 어리다는건 어마무시한 무기!

 

가벼운 키스를 조오~~~금 길게 하며, 슬슬 예열을 해봅니다.

자연 슴가를 슬쩍슬쩍~터치하며 말이죠~

새싹이 올라오듯 봉긋해지는 꼭....지....

에라 모르겠다~

이번엔 입술을 스리슬쩍 가져다 대봅니다.

오우~

아주 맛이...흡!!!!!!그만~ㅎㅎㅎ

어찌할 줄 모르는 한 손을 살짝 쥐면서 부드럽게 애무를~

중간중간 움찔하는 반응과 함께~

예원매니저가 꼬옥 껴안네요~

 

이번엔 최강무기(?) 소중이를 공략해봅니다. 

토실토실한 그 소중이를 말이죠~

정말 이런 소중이에 즐달을 하지 못한다면?!

병원 가야합니다....그렇습니다.

타고난 도톰함과 함께 촉촉함이...

꽉꽉 쥐어주는 손맛이란!

어느새 가슴쪽으로도 손이 갔다가 다시 내게 왔다가~

짜릿짜릿함이 제게도 전해지네요^^;;;

 

이 기세를 그대로 이어서!!!

장비착용하고선 돌격 안으로!!!

오우~~~~

도톰함과 풋풋함이 절묘한 꼴라보를 이루는 소중이~

안쪽엔 살짝쿵 스며나오는 촉촉함이...

장비 너머까지 전해지네요~

첫 진입에서의 그 짜릿함!!!

그와 함께 상큼한(?) 신음소리~

어디까지였을까....

예원매니저....양팔 가득 꼬옥 껴안고선 살짝살짝 허리를 움직이는게 느껴지네요.

어우~~~~

오늘은 아주 여유있게 나갈 수 있겠구나....1시간 따윈 사치였구나....ㅠㅠ

그만큼 소중이의 위력이!!!!

때때로 버팅기는 매니저들이 있기도 한데...

예원매니저는 그런게 1도 없어요!

주는 대로 받아들이는~

때론 함께 리듬도 타면서 말이죠~

아주 격하거나, 하드한 프로페셔널은 없지만~

또 산뜻한 그 느낌 그대로~

아주 짜릿한 달림을 했네요^^

 

★어린 맛, 민삘, 도톰한 빽 소중이, 순딩순딩, 앙~깨물어주는 쪼임★ 

(쉿!!!업소에서 신경쓰는 매니저이니 만큼...특이 취향이나 하드하신 분은 일찌감치 다른 분 보시길....쉿!!!!)


좋은 시간 가질 수 있게 해주신 하숙집 실장님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에도 안전하게 성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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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7-29 23:49:09수정삭제신고
즐달하신걸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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