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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틀? 그런건 없었습니다.
영한문달라

모모에게 정해진 틀 따위는 없었습니다. 클럽에서부터 시작이였겠죠 당연히?

어쩌면 클럽에서의 서비스나 맛보기가 가벼운 몸풀기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클럽에서 몸의 온도를 끌어올려놓고 방에서 엄청난 시간을 보내버렸으니까요

모모는 서비스를 하는 와중에도 섹스어필을 하며 계속 날 자극했어요

기어코 침대에서 내가 먼저 행동하자 눈웃음을치며 날 받아주더군요

원했던거 같아요 그렇지 않고선 이렇게 자연스레 반응하긴 힘드니까요

본인이 느끼길 원하면서 중간중간 나에게 자극을 주고 발기를 시켜놓는 모모

아무때나 내가 원하는 타이밍에 쑤실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느낌이였네요

그렇게 하나가 되고 어떤 시간보다도 열정적으로 불처럼 즐겼어요

저도.. 모모도.. 말이죠

정해진 장소나 틀 없이 프리하게 즐겼습니다 모모가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줬고요

업소에서 이런 매니저 찾기 어렵죠 느낌상은 S파트너와 함께한 기분

모모 만나기전엔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들어놓은 다음에 접견해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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