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실장님의 추천으로 아가씨 초이스했는데 이쁘더군요.
윤미는 키도 크고 되게 슬림한데 엄청 예쁨
가슴에 손도 좀 대라면서 적극적으로 밀착해오는데 뭔가 뿌듯함 ㅎ
립서비스는 부드럽고 손은 뽕알을 어찌나 야물딱지게 만져주는데 꼴릿햇고
올라가서도 적극적으로 애무와 연애해주는데 마인드가 진짜 갑!
기분좋은 홈런을치고 나왔습니다
윤미랑 번호교환도 했었는데 다음날 되니 카톡도 보내주고 참 센스가 있더군요
정말 간만에 혼자 방문했는데 그동안 받는 스트레스 잘 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