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소주 한잔하고 연우실장님한테 갔습니다
거의 두달만에 가는거였는데 전반적으로 수질 괜찮았습니다.
제팟은 미소이고 친구팟은 유림이였습니다
룸으로 들어와 인사하며 언니들 슬립으로 갈아입고
양주 한잔씩 마시고 제 똘똘이에 인사해 주는데 스킬이 좋아
스킨쉽하는데 집중했습니다.이게 묘하게 짜릿짜릿하더군요 하악..
제 귀두를 계속 만지고 안기고 술 먹을때마다 자기 입으로 과일 주고ㅋ
구장가서 연애 진행 하는데 서비스도 잘하고 호응도 좋았네요.
자세바꾸면서 하는데 엉덩이라인 특히 허리 라인이 좋아서 잡고 하기 좋았어요
연우실장님도 잘챙겨주셧고 파트너도 넘 만족스러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