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싸롱 놀러갔습니다
매직미러 보는데 아가씨들 왜케 이쁜건지 그중에 짧은 치마의 지은 초이스
목소리가좀 앵앵거려서 특이해서 그렇지 귀여웟고
몸도 이쁘고 날씬해서 등짝의 조그마한 타투가 이쁩니다
룸에서 왠만한 장난같은것도 잘받아주고 술먹을때는
여자가 먼저 앵기는걸 좋아하는데 딱 그런스타일이고
구장가서는샤워하고 나와서 제 스킬을 모두 동원해서 지은이를 기쁘게 해줬습니다ㅋㅋ
잘놀고갑니다~ 연우실장님~~~
금액도 괜찮은편이고 언니들 와꾸도 좋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