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쯤에 가서 언니들 많이 봤습니다
초이스 하는데 같이 간 동생넘은 초이스를 잘하는데
저는 당황하여 초이스를 못하자 연우실장이 추천 ㅋ
활발하고 마인드도 굿이라며 그린이라는 언니를 추천해주더군요
약간 도도할거 같지만 와꾸가 상당히 나옴
생긴거와는 다르게 완전 귀여운 애교에 애인 삼고싶을정도였고
전투 힘차게 흡입들어오는데 지릴뻔했네여
구장에서는 특별한 서비스가 많았고
느낌이 너무많이와서 토끼된건 또 첨이엿네요..
연우실장님 바빠보이시던데
신경 많이 써주셔서 잘 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