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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게 찰진 느낌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코크라

선우에게 찰진 느낌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피곤으로 인해 월차 내고 몸은 컨디션이 아니라고 하지만 머리는 안마로 가라고 지시를 내립니다.

실장의 강추로 선우 보기로 합니다.

집에서 바로 온지라 출출해서 라면서비스를 싹 비우고 언니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일단 와꾸는 중상급에 화장을 한듯 안한듯이지만 섹끼가 충만 해 보이네요

몸매는 슬림에 탄력좋은 가슴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9월이라 혹시나 감기걸리까봐 물다이를 패스하자고 하니 오히려 그녀가 더 아쉬워하네요

물다이에 엄청 자신이 있나 봅니다

컨디션이 좋은면 선우의 물다이에 녹아드는건데


어쨌든 침대에서 선우의 따스한 입술을 온몸으로 느껴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역립,오늘 컨디션이 별로라 역립모드로 가리라 굳은 다짐을 하였기에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그리고 인내심을 가지고 선우를 공격 해 봅니다.

조금씩 반응을 보이 선우 그러다 자꾸만 도망을 치길래

위에서 69 모드로 언니를 누른 후 다시 천천히 부드럽게

긴 역립의 시간 후 본격적으로 동굴 탐험을 하기위해 천천히 동굴속으로 진입을 해봅니다.


아?뭐지 이느낌은?이 찰진느낌! 좀더 펌핑을 해봅니다.

그래 바로이거야 그동안 작은 고추로는 좀처럼 느끼기 힘든 이 찰진 느낌

연애와 키스가 난무하는 이시간이 참으로 즐거울 수 밖에 없습니다.


연애가 끝난후 선우는 종달새 처럼 내 앞에서 재잘됩니다.

역시 여자는 한번 몸을 섞어줘야 하나봅니다.

처음엔 못느꼈던 이야기도 나오고 냉장고에서 아끼던 간식도 나눠먹고

그와중에도 계속 내 몸을 쓰담쓰담 하고 덕분에 달림을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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