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크릿 코스 주간 방문 홍시 후기
씨크릿코스 예약을 하고 홍시 매니저가 있다고 해서 바로 방문을 했습니다.
거의 날라가듯 갔습니다.
실장님과 별말은 안하고 홍시 언냐의 서비스가 어떤지만 물어 봤습니다.
아담한 몸매에 애인모드도 좋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음료 한잔하고 10분정도 있다가 추천 받은 매니저 방으로 갔습니다.
처음에 몸매라인이 잘 안보이는 상의와 매끄한 다리 라인의 핫팬츠 ㅎ
대화를 나누는데 진솔함이 보이고 매력이 넘쳐 흐르네요.
애교가 얼마나 많던지 제가 줄줄 흘러 내렸습니다.
대화 능력이 참 좋은거같네요. 대화를 하는 내내 빨려 들어 갈거 같습니다.
야한 농담도 잘하고 은근 색녀의 기질이 다분해 보입니다.
대화를 어느정도 한다음에 샤워를 하고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서비스평은 저한테는 부드러운 느낌의 서비스였습니다.
거기에 눈빛 또한 아주 좋더군요.?
얼마나 줄기차게 물고 빠는지 육봉이 탱탱 불었습니다.
서비스는 제 생각에는 어떤분이 받아도 내상은 없을거 같습니다.
서비스를 다 받은 다음에 침대에서 정말 적극적으로 해줘서 기분 업이되었습니다.
침대에서는 씨크릿 연애하니 요부가 따로 없는거 같습니다.
섹소리도 말고 경쾌하고 저의 마음을 흡입을 해버렸습니다.
마지막에 웃으면서 보내주는 좋은 언니였네요~
마지막으로 슬림한 몸매 라인과 마인드 좋구 연애 반응 쪼임 다 좋은 홍시였습니다.
아담하고 귀여운 얼굴한 좋아하는 분은 아주 딱일거 같습니다.
좋은건 나눠먹는게 예의 아닐까 싶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