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상 와꾸 20대 체리와 SK코스 꼭 여친이랑 모텔간 기분
일 끝나고 직원들과 간단한 회식을 맞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택시안에서
자동적으로 한잔 들어가니 도통 물 안빼고는 들어가기가 싫더라구요.
일단 술도 한잔 걸처겠다 아무나 해 달라고 말씀드리고 코스는 SK로 택시를 타고 도착을 합니다
시간이 20분 정도 남아있기에 편의점에서 술 좀 깨는 컨디션을 완샷을 때린 후
시간이 되어 전화를 드리고 방문합니다.
아담한 처자가 문을 열어주며 술기운이 남아 있어서 그런지 너~무 귀엽구 이뻐보이네요
일단 제가 술냄새가 났는지 쥬스를 한잔 따라주며 오빠~한잔 하시고 오셨네요 호호~
술냄새가 났으면 짜증이 났을법도 한데 제가 민망해 할까봐 오히려 더 기분좋은 응대를 해주네요
마인드는 일단 말더 안해봐도 합격이네요
일단 샤워를 하러 욕실에 들어가 찬물로 냉수 마찰을 하며 술 기운을 날려봅니다~
와꾸 또한 딱 제가 좋아하는 강아지 상이네요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마치 사귀는 여친처럼 행동을 해주는데
꼭 20대로 돌아가 여친이랑 모텔 놀러온 기분이나네요
서론이 많이 길어졌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마른애무 느낌이 확오는게 술기운이 있는데도 일찍 사정할꺼같은 반응이 오네요
"오빤 머 좋아하세요?" 입으로 빨아주는거 좋아한다하니 체리가 정성껏 힘들만도 한데 계속 빨아주는데
고개를 들어 빠는모습을 보고있으니 너무 빤하게 처다보면 민망하다고 불을 더 줄이네요
시간이 얼마 안남은거 같아 바로 노콘으로 삽입하고 연애모드 전환하여 미친듯이 펌프질 해 봅니다
속삭이듯 신음소리를 내는데 이것 또한 흥분되게 만드네요..
그렇게 노콘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풀려버린 다리로 집에 귀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