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 안마를 다오에서 스타트 끊었네요.
이름은 설탕!
실장님이 괜찮은 nf라며 추천해줘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사이즈 부터 후기 남길게요.
섹시하고 화려한 스타일입니다
눈,코,입 다 또렷해요
동물 중에서는 고양이상쪽!
키는 163이라는데 맞는듯합니다
가슴은 b컵, 자연산이에요.
자연산 특유의 말랑말랑한 촉감이 ^^
날씬하니 잘 빠진 몸매의 소유자고
문신은 기억안나는걸로 봐서는 없는듯합니다.
피부가 하얗고 잡티없고 부드럽고 그래서 안마서비스 할때 느낌이 참 좋았어요.
만나서 노가리 좀 까고, 친해지고, 안마서비스받고,
그렇게 1시간 꽉 채워 설탕이와 좋은 시간을 보냈네요
성격? 좋습니다.
엄청 친절하고 밝고
처음 봤지만 어색하지 않게 편안하게 대해줘요
서비스? 잘해요
엄청 부드럽게 서비스 해주는데,
위에도 말했지만 살 닿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대충 간잽이 짓 안하고,
서비스할때 정성을 다해서 열심히 해요.
실장님한테 설탕이 너무 맘에든다고,
예약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물어보니까
오전 7시30분 부터 예약받는다고 하네요.
다음번엔 미리 예약하고 가야지
nf설탕 후기 여기까지 남길게요. 다들 즐주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