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 여기저기 간좀 보다가
쩜오로 달림각이 와서
남현준 대표한테 예약 차 연락하니
바로 출발해도 된다고 하길래 호다닥 출발하고
도착해서 남현준 대표와 담소 나누면서
원하는 스타일 물어보길래
무조건 이쁘고 +마인드녀 부탁하고 초이스~
담당이 신경 많이 써주어서 초이스 여러명 보았고
그중 선택한 아가씨는
딱 복장부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얼굴이나 몸매 퍼펙트 그 잡채
똘똘이가 확 솓구치더라구요 ㅋㅋ
술좀 먹이는데 스킨십이 장난없더라구요 ㅋㅋ
오늘 끝장을 봐야되나? 생각에...
놀다보니 어느새 해뜨고ㅋ
지지고 볶고 요리해서 국물 한방울 까지
화끈하게 맛 지대로 보고 퇴청했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