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업소에서 플러스가격을 내면서 찾아가서
가성비가 좋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한번도없는데
레이블 이지아를 만나서는 다른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이즈도 좋았는데 시간을 꽉 채워주는 매니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서비스스킬도 되게 꼼꼼한듯 흥분을 잘시켜주고
박을때 같이 움직여주는스킬까지 겸비하고있어서
저는 그냥 기분이 많이 좋았습니다
이러니까 16만원 더 플러스로 내도 가성비가 나온다는 생각이 들었던것같아요
시간대비에도 좋았고 앞으로 자주 시간보내면서
물빼고 싶은 그런 매니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직 모델출신이라는 확실한 싸이즈가 돈이 아깝지않다는 확신을 주고
E컵의 거대미드와 170센치의 늘씬한 키에 볼륨감 쩌는 라인의 바디는
지아의 떡감이 얼마나 좋을지 처음부터 기대하지않을수없게 만듭니다
대화력도 좋고 섭스를 정말 잘합니다
키스로 시작해서 한땀한땀 내려가는 지아의 스킬들 정말 좋았습니다
찐득한 떡감과 과하지않은 리액션은 지아가 얼마나 나를 좋아하는지
알수있게 해줍니다
시간 풀로 채워가면서 혼이 나갈정도로 야스를 즐겼어요
최고라는 수식어를 이지아한테는 줘도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