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한국에다 애국배팅 한번 했는데 남아공한테 진거 보고 빡쳐있었음
일단 빡침 해소를 위해 몸과 마음을 진정시킬 필요가 있어서
집에 굴러 다니는 옷가지 대충 주워입고 자주 가던 금메달을 향해 출발함
도착후 간단히 샤워후 방으로 안내받고 엎드려 대기중~~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시원한 마사지받다 보니 어느정도 화는 풀림
애국배팅으로 잃은 돈을 마사지로 잊어가며 찜질로 몸좀 뎁히다가
전립선 마사지로 아래쪽은 어느정도의 긴장감을 유지함
한 1분정도 대기하니 노크소리와 함께 아담한 매니저가 들어옴
간단히 인사만 하고 바로 탈의후 데이트 시작!!
가볍게 들어오는 애무를 받으며 작은 매니저들 한테만 느낄수 있는
부드럽고 소프트한 손길과 혀놀림을 만끽하며 슬슬 본방 준비를 함
내가 덩치가 좀 있는 편이라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연주 매니저 리드하에
시체족처럼 가만히 있었음
조그만 몸집으로 위아래로 움직이는 모습이 상당히 흥분이됨
그래도 다른 자세 한번 해봐야지하고 정상위로 변경
깔아뭉게지 않게 조심하며 점점 빠르게 움직이다 올라오는 사정감에 발싸!!
다음에 또 오라는 배웅을 받고 음료수 하나 마시며 만족스럽게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