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안마 서비스 땡겨서 다오에 갔네요.
한 새벽1시쯤? 도착했던걸로 기억해요
실장님과 미팅을 했고,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길래
늘씬하고 서비스 잘하고 슴+엉덩이 좀 살아있고, 예쁘고,
이정도 얘기했던거 같아요.
실장님이 추천해준 매니저는 "nf지니"였습니다.
서비스 받기 전 깔끔하게 씻는건 기본 매너죠
씻고 대기 좀 하다가 지니를 만났습니다.
빠르게 사이즈 스캔부터!
기럭지 좋아요
거의 170은 될거같은?
그리고 얼굴 예뻐요!
세련되면서 여성스럽고 순한스타일로 예쁜
슴은C컵으로 봉긋
허리,골반,힙라인 살아있고
각선미까지 잘빠진
얼굴,몸매 다 나이스한 지니였습니다.
속으로 실장님 나이스! 외치며 서비스 받았네요.
응대 엄청 편안하니 친절하고 나긋나긋하고 말도 잘하고 좋네요.
제 얘기 잘 들어주고, 잘 웃고
저한테 잘 맞춰주려는게 확 느껴지는 그런 마인드였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부드럽게 느낌좋게 서비스 잘해요
서비스 할때 몸을 돌려가면서 하는게 지니 스타일인듯!
90도 턴해서 180도 턴해서 안마서비스 해주는거 잘 받았습니다.
후기 쓰면서 지니를 떠올려봤는데,
금방 인기많아질거같은 느낌과
아직 nf고 꿀통일때 또 봐야할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nf지니 추천합니다!
저만 좋았던건지, 다른 분들의 후기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