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에게 추천받은 한나 매니저, 처음 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예뻤고
섹시한 룸삘 와꾸와 D컵 미드가 눈에 띄더군요.
키도 적당하고, 얼굴도 선이 예쁘게 잡혀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튜브에 눕자마자 오일투척하며 전신을 부드럽게 문지르며 환상의 시간 시작
뒷판 받는데 짜릿짜릿하네요 손길이 가슴, 허리, 허벅지를 스치며 천천히 자극을 주는데도
어느새 가운데가 서버리기 시작
D컵 가슴이 자연스럽게 몸을 타고 움직이는 느낌이 꽤 강렬하더라고요.
부드럽게 이어졌는데 한나 매니저가 계속 리드하면서 손과 입술, 몸까지 이용해
애무?해 주니까 진짜 빨리 박고싶어 미칠지경이였습니다.
그래서 못참고 연애시작 버텨보려 체위바꾸면서 연애하는데도 터지기 일보직전ㅎㅎ
특히 여성상위 체위에서 허리와 가슴이 맞닿는 순간은 말 그대로 극강이더군요
쌀거같다고 말하니 중간중간 한나 매니저가 신경 써주면서 천천히 박아달라고 좀 쉬다가 해도된다고
끝나고 나서도 땀을 닦아주고 “너무 좋았어요” 라고 말하는데 진짜 업소에서 이런 느낌 처음받아봤습니다.
🔹 총평
- D컵과 탄탄한 몸매
- 대용량 오일 사용, 소프 까지 이어지는 연속 풍속서비스
-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하드 서비스
한나 매니저 확실히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