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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홍시가 줄듯 말듯 빨듯 말듯 정말 애태우네
붕가최강자

어린 홍시가 줄듯 말듯 빨듯 말듯 정말 애태우네


태초에 태어났을 때부터 귀욤을 달고다닌 듯한 포스의 홍시


홍시도 한수 접어주는 귀욤은 정말 단연 압권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여기저기를 만지면서 무심한듯 눈길을 보내는데


눈빛이 정말 귀~~~ 욤~~~ 해요 ~~ 또한 야해~~~ 


차 한잔 마시면서 이리저리 만짐을 당하고 있다보면 


어느새 옷은 올 탈.. 아기 처럼 언니 손잡고 욕실로 들어갑니다.


따듯한 물을 틀어놔서 후끈하게 데워진 공기 탓에 습도가 높았네요


능숙하게 제 몸을 씻겨주고 물다이 서비스 시전..


화려함과 자극의 극치입니다. 


딱히 뭘 하지않아도 흥분되는건 분위기 탓일수도 있습니다 ㅎ 


손동작이 정말로 참 말로 아기자기합니다.


터치 보다는 더듬는 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데...ㅋㅋㅋ


줄듯 말듯. 빨듯 말듯. 정말 애태우면서 귀엽게 때론 야하게....


성격도 맑고 때론 엄청 야합니다 하여간 까진 귀욤둥이라고 할까요 ㅋㅋ 


마지막에도 할꺼 같다니까 나 좀만 더 느끼게 천천히하면서 참으라고 해요..ㅋㅋ 


뭐 어쩝니까.. 최대한 버티다가 했습죠..


천천히 움직였는데 마지막에 올라타서 엉덩이를 엄청 흔들더니 소릴 지르면서 홍콩까지 가더군요 키키. 


저도 맞춰서 발사했는데 버티다 버티다 해서 그런지 사정감이 참 좋았습니다..


태생이 발랄한 모태 귀욤둥이녀에요.. 꼭 한번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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