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금 아주 많이 ? 숫기가 없어요....
술이 들어가도 조금 자신감이 붙는저도?
혼자 갈까 말까 고민을 진짜 맨날 하다가 다른데는 예약을 하고 가는게 맞는데
고민하면서 예약을 놓처서 블랙이 된경우도 많을정도로요....
근데 여긴 딱히 예약시간이 아니라 언제쯤 걸거다 하고 가니 편하더군요
혼자가는데 수많은 사람들 사이로 들어갈떄빼곤 괜찮았습니다
정재님이 잘챙겨주시고 그리고 솔직히 이야기했어요 저는 조금 조용한편이다
적극적으로 리드해주는 언니가 필요하다 바로 초이스해서 추천해주셨는데
앞으로 이언니만 찾을생각입니다
이름은 밝히기 싫으네요 ㅠㅠ 저만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