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쓰리썸 하드코어의 참 맛을 알려 준 판도라
겐조에 전화,예약하고 가계를 방문합니다
왠지 모르게 긴장이 되고 설레게 됩니다
한명은 슬림에 C컵 또 다른 한명은 슬림에 B컵 페이스는 둘다 이쁘네요
조금 긴장이 되었지만,또 다른 신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마음만으로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잘 씻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안내 받아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내 심장박동 소리 보다 큰 음악 소리와
딱 좋은 떡떡떡~~~ 떡치는 커플들의 모습이 눈앞에 있고
두 언니 와락 달려들어 벽에 붙이고 물고 빨고 흔드는데
이게 바로 쓰리썸의 장점이구나 하는생각이 듭니다
쭉쭉 빨리고 가슴도 만지면서 키스하고 내 눈앞에 내 몸에 적나라하게 그려지는
큰 키는 아니지만 160 초반 정도의 키와 멋진 몸매에 한 언니의 큰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오고
다른 언니의 똘똘이 애무 신공의 위력 역시 대단했다
섹한언니의 섹드립과 질투아닌 질투를 들으니 왠지 기분이 묘하더라..
내 봉쥐에 박으라는 다른 언니의 그 색 드립을 내가 어디가서 또 들을 수 있으리
여기도 박아보고 저기도 박아보고 하다가
안에 쪼임이 대박인 완전 짤순이 급 언니의 봉쥐에 박고 팟팟팟 하고 시원하게 발사했다
다시 다른 언니의 가슴을 만지고 그 언니는 내 응꼬도 빨고 귀에 대고 쌕쌕 거리고
아 진짜 음란 퇴폐 아니 그 이상의 행복한 시간이었다
2차전 끝날 때까지 아니 나오기전까지 물고 빨고 만지다가 나온거 같다
물고 빨고 쑤시고 박고 소리 지르고 껴안고 키스하고 붕가붕가 하고.
아주 한시간 내내 발광 쌩쑈를 한거 같다.
애무와 연애느낌이 두번째인 줄도 모르게 금방 최고점에 도달 해 버렸고 그 감흥이 여즉 이어진다
돈 생각 안하고 한번쯤은 꼭 경험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