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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크릿 코스 보니 이젠 하나에게 빠져버린거 같음
호두밀크

씨크릿 코스 보니 이젠 하나에게 빠져버린거 같음


방황하던 저는 또 아는 형님 만나서 술한잔 거치고 그 형님은 도중에 여자하고 연락하고 

날 버리고,날 홀로 버리고 가버렸습니다 


쓸쓸히 걷다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겐조

어깨에 힘빠지고 들어가서 미팅하던 도중 마침 유명한 언니 한명이 예약 캔슬 났다며

평상시 보기 힘들다며 저에게 추천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시크릿 코스로 신청했습니다


멀뚱멀뚱 하게 쳐다보다 10분 이내에 씻고 나왔네요

들어가서 보니 방긋 터지는 하나 아놔 진짜 이쁘다 ㅋㅋㅋ

탈의한 하나 예술이었습니다 

165/B컵 작지 않는 가슴과 그리고 뒤태까지 연결되는 라인은 S가 나옵니다 덤비고싶습니다

감히 초면에 실례하면 안되니 참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앙기더니 하나의 애무가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첫눈에 반해서인지 이건 꿈인지 생시인지 그리고 눈빛이 달라졌습니다

섹시 해 졌습니다 유혹하는 그런 눈빛이라고해야하나?

제 불끈 고개든 똘똘이를 삼키더니 목까시까지 해주는데 환장합니다 

깊숙히 꼼꼼히 해줍니다 너무 좋습니다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다끝나고 올라와서 키스를 하면서 눈치줍니다 


그리고 하나의 소중이에 꿈틀대는 제 똘똘이를 노콘으로 넣어봅니다

좁고도 좁은 하나의 소중이는 들어가서 그 따뜻함을 느껴집니다

천천히 움직이니 소중이 속살이 움직임이 보입니다 

그뜻은 쪼임이 좋다는거겠지요 쳐다보니 지긋이 눈을 감으며 저를 감싸주는 하나. 

키스를 하면서 하나를 안고 일어나서 그대로 입과 가슴을 탐하며 피스톤을 해봅니다 

사운드좋고 오빠 연발하고 흥부지수는 이미 고조에 달했고

다시 하나를 눕히고 마지막 골인을 위하여 신호를 보내고 안에 올챙이를 뿌리고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못 보고 가신분한테도 감사드리고 실장님한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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