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곱창에 소주한잔하다가 떡떡이 생각나서
즐겨가던 방이동에 있는 포인트스파에 예약하고 고고
늘 다니던 곳이라 맛사는 확실하고 원래 목적대로 떡떡이 기대되는 순간
관리사님의 짜릿한 전립선 싸악 받고 아가씨 입장
가늘가늘한 몸매에 대략 165, 탱탱한 가슴을 보유한 은우매니져가 옷을 벗는 순간 풀 발기
드디어 오랄시작, 압조절 확실하고 감았다 풀었다 포근하게 빨아들이는 오랄전문가!
스근하게 ㅋㄷ 끼워주고 바로 본게임 시작
위로올라와서 들어가는데 쪼임은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지만
업소 특성상 허벌거리는 여인네들이
대부분인데 이 매니져는 일반인 쪼임이 있더군요 바로 자세 바꿔서 위에서 쿵덕쿵덕
금방 싸버렸습니다ㅠㅠㅠ 너무 빨리 싼 저를 위로하듯 똘똘이를 붙잡고 몇번 흔들어주기 까지 합니다.
빨리 싸버린 제가 원망스럽네요ㅠ
근데 뭐 오늘만 날인가요 다른 날에 또 가면 되니깐 괜찮습니다 ㅎㅎ
다음에는 어떤 매니저를 만날지 너무 기대되네요
지금 까지 3번 갔는데 매니저들이 많아서 그런지 랜덤으로 들어와도 다 다른분들이었음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3번 다 ㅅㅌㅊ였음 그래서 다음을 기약할수있음!
다음주쯤에 또 다녀와서 후기 남길게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