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매니저 보고왔습니다
확실히 서비스에 특화된 곳이였습니다.
물다이와, 소프까지 어설프지않고 제대로 서비스하는 곳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본풍 안마 - 소프랜드 그자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확실히 튜브부터, 구멍뚫린 의자까지 있었고
일반 안마 물다이와 클라스가 달랐습니다.
확실히 똥까시도 의자에 앉아 제대로 받았고
사정 또한 무제한으로 시간제 서비스라고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2번 사정하고 나왔으며 여러번 사정에 대한 부담없이 언니들도
여러번 싸도된다고 먼저말해주고 시간또한 꽉 채우고 제대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정말 마인드좋은 가게와 언니더군요
루나매니저가 처음에 샤워시켜주고나서 소프를 해줬고 그뒤에 의자에 앉아 똥까시를 받고서야
튜브에 누워 물다이를 받았습니다. 오일도 굉장히 많이 사용했고 튜브에서 서비스받다가
그대로 꽂아주더군요 그대로 한발빼고서 샤워 후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절정상태에서 바로 꽂아주니 첫탄은 금방 뺐지만 시간이 많이남아
침대에서 잠시 휴식하다가 제대로 한번 더 할 수 있었습니다.
BJ를 받고서 여상위로 시작해주고서 정상위로 포지션 변경을 하고서 박다가
마무리는 역시 뒷치기로 박으며 혼내주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올 거 같네요 가격도 마음에 들고 무한샷이라 부담없이 방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