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 순수하고 귀여운 여인이에게도 이런 모습이
오늘 주간 나의 탕방 언늬는 홍시였다
겐조에 들어가기전에 이미 나는 콧노래를 하고 있었다
우연하게 내 손에 점심 대신 호시가 있었다
이건 인연인건가 홍시를 추천받았다
어떻게든 연결고리가 되어 보기로한 언니를 보기 위해 결제하고 씻고 나와서 대기를 해보았다
그러다 모신다고하여서 실장님 따라 들어간다
특별우대인가? 실장님께서 친히~친절하셔라 입구 도착하였고 문이열린다
애기 같은 페이스에 초롱한 눈망울 아담한 신체사이즈에 걸맞게 탑재한 가슴
귀여웠다 홍시와 인사 한마디에 사르륵 녹아내린다
슈렉에 고양이 그런 눈빛으로 침대에 걸쳐앉아서 얘기나누다
물다이 타준다며 씻으러 가잰다
탈의를 하는데 어려서 그런가 피부결이 너무 부드럽다
이상하게 아저씨 마음으로 대하게된다 뭘하면 나는 계속 실실 쪼갠다
씻겨줄때도 홍시가 편하겠 끔 키 맞춰주고 손을 들고 가랑이 사이해 줄 때엔 기마자세를 잡아주었다 나 왜이러는거지?
남들도 이렇게 하였나요? 홍시를 만나면?
물다이도 잘탄다 가벼운 몸으로 꼼꼼히 아주 잘해준다
오빠 빨래판 같애~ㅋㅋㅋ 진짜 애인 같다 내가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러니 이 어린 여인이 하는 행동 다 좋다
물다이 받을 때엔 진짜 조심스러웠다 움직여서는 안된다고 조심 또 조심한다
아차 하는순간 오히려 여자쪽에서 미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시원하게 물다이 서비스를 다 받고
침대로 와서 기다린다 홍시의 등에 있는 물기를 제거해주었다
고마워요 오빠 그러고 홍시를 덥쳤다 구멍도 작다 그렇게 꼼냥꼼냥 시원하게 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