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06월 13일
2. 업종 : 하이 터치룸
3. 담당 : 봉준대표 (010-2177-7235)
4. 지역 : 강남
5. 파트너 이름 : 유자

술한잔 걸치고 찾아간 달토
초저녁부터 소주를 마셨더니
여자생각.. 분냄새에 향수에 빠집니다.
인원수가 많아지면 분위기는 좋은데 찐하게 못 놀아서
정예 멤버들로만 보낼 사람들은 보내고 재구성ㅎ
분위기 잘띠우고 잘놀줄아는 일행한명 정예멤버와 출동합니다ㅎㅎ
봉준대표에게 지금 질퍽한 일행과 둘이있다고 상담을 건넵니다ㅋㅋㅋㅋ
전화하고 택시타고 강남쪽으로 달려갔습니다..ㅎㅎㅎ
항상갈때는 약간 늦은 감이 있어보여도
매번 가는 시간때는 황금시간때더군요 ~ ~ ㅋㅋㅋ
알만한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사이즈는 달토가 젤 좋다고 소문나서
간단하게 맥주마시면서 기다리구 있었네요~
룸으로 초이스가 등장~
소문대로 아가씨들이 들어오는데 와꾸사이즈는 다 좋네요
언니들이 천천히 스캔후
봉준대표가 3~4명정도 찍어줬는데 다행이도
그 추천받은 애들도 성형기 없고 제스탈 인듯..ㅋ
추천받아 초이스했습니다.
대학생같은외모에 웃는 모습이..연애인급 외모가.. ㅋㅋ
시간내내 나혼자 언니가 직접 다가오는 서비스...ㅋㅋ
올라타서 가슴좀 만저달라고 손을 안에 넣어주고 ㅋㅋ
정신없이 계속연장하다가 3타임 까지 놀다보니
피곤해서 결국 전사하고 집으로 아쉽게 갔네요 ㅜㅜ
정말 재밌게 잘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