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타고났어요 이게 맞아 칵테일은
칵테일은 타고났다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텐션
애인모드
서비스
섹스
이런 여자가 안마에 있어야지
어떤 여자가 안마에 있을까
칵테일을 보고 좀 배웠으면 한다
클럽안마의 교과서 같은 여자
물론 비쥬얼적으로 취향차이 있을 수 있지
근데 플레이나 분위기에 있어서는
칵테일이 교과서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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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는 완전 신나게 즐기게 해주는 타입
서브 메인 상관없이 걍 나를 내려놓게 만들어주고
실제로 다오 클럽은 그걸 실현시켜준다
이래서 강남 안마는 다오라고 하나보다
단 둘이 있을 땐 더 매력이 터진다
완전 매미 스타일에 애교가 장난없다
여자여자하면서도 완전 러블리한 타입
그냥 사랑스러움을 끌어안고 있는 여자다
계속 날 끌어안고 뽀뽀하고 키스하고
자지를 빨아대면서 자극을 한다
서비스 할 땐 어떨까?
물론 자극은 더 강해진다
뒤 > 앞 > 앉아서
이 순서로 서비스는 진행되며
서비스 진행할 때 역시 밀착모드는 쭉 이어진다
보통 물다이에서 서비스를 할땐
매니저들 건드리는걸 안좋아하는데
칵테일은 그냥 만지고 빨아달라며 대준다
그래서인지 자극이 더 강했을지도..
부비나 하뵷을 할때에도 완전 아슬아슬..
줄타기를 제대로 하면서 미치게 한다
진짜 나쁜마음 먹었더라면
허리를 살짝 움직여 그대로 넣어버렸을거다...
그만큼 줄타기 기술이 대단하다
침대로 돌아 온 이후엔 더 찐득해진다
온 몸이 성감대라 빠는맛도 좋다
이때부턴 물빨모드로 정신없이 즐겼다
칵테일이 더 좋았던건 보지맛이 예술이다
보지 속살이 꿀렁이며 춤을 춘다
보짓물도 겁나 많고 표정을 보면 더 미친다
어쩔줄 몰라하면서 자지를 더 원하고
완전 뻑가는 표정을 지으며 키스를 원한다
섹스가 끝난후에도 계속 품에 안겨
뽀뽀를 하고 키스를 하며 날 자극한다
내가 조금만 더 힘이 좋았더라도
연장을 해서 한번 더 따먹고 왔을거다
머릿속에 깊이 박힐 수 밖에 없는 60분
칵테일은 나에게 그런 시간을 선물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