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제가 시궁창이다 보니
친구는 집에서 기어나오지 않아
혼자 구구단 다녀왔습니다 :]
8시전 도착해서 좋은방 차지하고
차분히 남현준대표랑 술한잔하며
요즘 유흥 상황 이야기좀 하고
오늘의 달림에 관하여 시물레이션합니다
좋은 시간이라 에이급들 많이 보았습니다
경기가 안좋으니
텐 아가씨 쩜오로 많이 넘어왔다고 하네요
쩜오다 보니 아가씨는 기본 이상 마인드
초이스때 생글 생글한 모습들 보니.. 허허
예전엔 날새가며 술먹었는데
나이 먹었나 봅니다
이쁘니랑 총 4탐 먹다 나왔네요 :]
허허 유흥은 이래나 저래나
좋은 구좌와 좋은 아가씨만 있다면
언제나 즐거운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