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끌리고
여인의 향기에 끌리고
거기에 친구놈 꼬드김까지 더해져서 결국 또 하이쩜오 출석했네요ㅋㅋ
이번에도 믿고 이제훈대표에게 전화 후 방문.
9시쯤 도착했는데
딱 피크시간이라 살짝 걱정했음…
근데도 초이스 3조에 17명 정도는 본듯합니다ㅋㅋ
역시 구좌 힘이란…
그중 빨간 차이나풍 원피스 비슷하게 입은 언니 하나가 눈에 딱 들어오더라구요.
분위기가 은근 묘했음ㅋㅋ
저는 바로 그 언니 앉히고
친구놈은 이제훈대표 추천으로 진행.
근데 이 친구가 워낙 소심한 스타일이라
제가 몰래 이제훈대표한테
“형 분위기 좀 살려줘요ㅋㅋ” 부탁했더니
씨익 웃으면서 나가더니
술게임이랑 19금 토크 자연스럽게 풀어버림ㅋㅋ
덕분에 늘 어색하게 놀던 친구놈도
점점 텐션 올라가고 분위기 녹기 시작함ㅋㅋ
그러다 자연스럽게
가운데 벽 하나 두고
“니들은 니들끼리 알아서 놀아라~”
이 분위기 되어버리고ㅋㅋ
그 뒤로는 술도 계속 들어가고
분위기도 점점 찐득해지고
연장에 또 연장…ㅋㅋ
이번에도 또 하나 지명 생겨버렸네요.
솔직히 이것저것 따졌을때
편하게 놀면서 분위기 제대로 타기엔
하이쩜오가 확실히 괜찮은듯합니다ㅋㅋ
무엇보다 이제훈대표가
손님 스타일 빨리 캐치해서
분위기 흐름을 진짜 잘 만들어주는게 큼.
덕분에 친구놈도 오랜만에 제대로 놀았다고 만족하고
저도 아주 기분좋게 달리고 왔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