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41514번글

후기게시판

쩜오 룸안에서 홍콩갈뻔했습니다
홀구잉

요즘 물 좋다고 소문 많이 돌던 하이쩜오

한달만에 다시 재방문했습니다ㅋㅋ


구좌는 당연히 믿고 가는 이제훈대표 찾았구요.


도착해서 느낀건 역시나 가게 컨디션 깔끔~

정신없고 시끄러운 느낌 아니라 편하게 놀기 좋네요.


그리고 바로 초이스 시작!


와 근데 중간중간 진짜 이쁜애들 계속 들어오는데

복도 에이스들은 왜 맨날 남들 룸만 들어가는거 같죠...?ㅋㅋ

룸 다녀본 형님들은 다 공감할듯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거ㅋㅋㅋ


근데 바쁜시간에 갔는데도

이제훈대표가 어디서 그렇게 빼오는지

체감상 20명 넘게 본 느낌입니다ㅋㅋ


초이스 보면서 느낀건

요즘 하이쩜오는 확실히 어린 느낌이 많음.


20대 초중반 풋풋한 스타일도 많고

너무 노련한 느낌보단 아마추어틱하게 귀엽고

텐션 좋은 애들이 꽤 보이네요.


저처럼 나이있는 여우스타일보단

어리고 발랄한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한텐 딱임ㅋㅋ


결국 느낌 오는 언니 앉혔는데

와 이날 진짜 제대로 계탔네요ㅋㅋ


처음엔 얌전한척 하더니

술 들어가고 분위기 풀리니까

리액션도 좋고 장난도 잘받아주고

텐션 맞춰주는게 진짜 좋았음ㅋㅋ


중간중간 이제훈대표가 계속 체크해주고

불편한거 없는지 신경써주는것도 좋았고

괜히 단골들이 찾는게 아닌듯합니다.


솔직히 룸 안에서 있었던 디테일은

여기 다 적기 좀 그렇지만…ㅋㅋ


분위기 제대로 올라오니까

얼레리꼴레리 하면서 시간 순삭됐네요ㅋㅋㅋ


요즘 하이쩜오 확실히 괜찮은듯합니다.

아가씨들 마인드도 좋고

이제훈대표 케어도 만족이라

앞으로 자주 갈거 같네요ㅎㅎ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