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딜 가나 결국 중요한건
“어떤 언니를 만나느냐” 인듯합니다ㅋㅋ
근데 저는 결정장애가 심해서 초이스를 진짜 못하는 스타일…
맨날 보다보면 다 예뻐보여서 멍때리고 있음ㅋㅋㅋ
근데 하이쩜오 이제훈대표님은
이제 제 취향을 거의 꿰뚫고 있어서
어리고 귀엽고 마인드 좋은 스타일로 알아서 딱 추천해주네요ㅋㅋ
이번에 추천받은 언니 이름은 다미.
처음 딱 들어왔는데
얼굴이 엄청 화려한 스타일은 아닌데 묘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음…
웃을때 분위기가 진짜 사람 녹임ㅋㅋ
거기다 볼륨감도 좋고
입술이 진짜 매력적이더라구요
약간 외국배우 느낌처럼 도톰한 스타일인데
키스할때 엄청 적극적이라 순간 정신 멍해짐ㅋㅋ
나이도 어려보이고
애교도 많고 말도 엄청 잘함.
진짜 술자리에서 대화 끊기는 시간이 없음ㅋㅋ
무엇보다 술도 안빼고 텐션 맞춰주면서 계속 리액션 해주니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네요.
중간에 피자 먹고싶다고 해서 시켜주려다가
제가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끝나고 맛있는거 사먹어~” 하고 팁 챙겨줬는데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괜히 흐뭇ㅋㅋ
솔직히 그날은 연장해서 더 놀고 싶었는데
와이프 전화가 계속 와서 눈치보느라 결국 마무리…ㅋㅋㅋ
집 가는 길에 계속 다미 생각나서
“아 오늘 너무 빨리 나왔네…” 싶더라구요ㅋㅋ
이번주에 시간 맞춰서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
그리고 진짜 이제훈대표님은
억지 영업 느낌 없이 솔직하게 추천해주고
컨디션이나 스타일도 세심하게 챙겨줘서
결국 또 찾게 되는듯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