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달리고 온 어나더 하이쩜오 느낌이 너무 괜찮아서
어제 결국 또 이제훈대표님께 연락드리고 재방문 했습니다ㅎㅎ
요근래 자주 가서 그런지 도착하자마자 편안한 느낌~
이제훈대표님도 보자마자 반갑게 인사해주시는데 괜히 단골 느낌 나더군요ㅋㅋ
시간이 딱 12시쯤이라 정신없는 피크타임은 살짝 지난 느낌?
덕분에 더 여유롭게 놀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룸 들어가자마자 바로 초이스 들어오는데
또 복도 힐소리 들리는 순간 정신이 몽롱해짐ㅋㅋ
라인업 보는데 진짜 다들 이뻐서 누굴 앉혀야할지 머리 하얘지더라구요;;
결국 또 고민하다가
“대표님 오늘도 믿고 갑니다^^”
하면서 마인드 좋고 재밌게 노는 스타일로 추천 부탁드렸습니다ㅎㅎ
이번에 앉은 애 이름은 “수아”.
근데 진짜…
앉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전체 라인이 엄청 잘빠졌고
검은 시스루 원피스 입고 들어오는데 은근히 비치는 느낌이 사람 미치게 하더군요;;
특히 몸매 밸런스가 진짜 좋았습니다.
괜히 시선이 계속 가는 스타일ㅋㅋ
얼굴은 또 귀엽게 생겨서 반전 매력 있고
하얀 피부에 애교 섞인 말투까지 더해지니까
술 들어가기 전인데도 괜히 심장 빨라짐ㅎㅎ
옆에 딱 붙어서 얘기하는데 향도 좋고
리액션이나 텐션도 좋아서 분위기가 계속 살아있더라구요.
허벅지 라인도 엄청 탄탄해서 물어봤더니
예전에 육상 했었다고ㅋㅋ
그래서 그런지 몸매가 전체적으로 탄력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룸 안에는 은은하게 야한 분위기 노래 흐르고
술은 계속 들어가고
슬쩍 기대면서 장난치는 텐션에 점점 정신 놓게 되네요ㅋㅋ
괜히 민망해서 원액 몇잔 연속으로 털었더니
어느새 알딸딸하게 취기 올라오고 분위기도 제대로 익어갑니다ㅎㅎ
그 타이밍에 이제훈대표님 들어오셔서 시간 체크하시는데
그날은 진짜 느낌이 너무 좋아서 바로 연장 결정ㅋㅋ
이미 서로 텐션도 익고 분위기도 풀린 상태라
연장 들어가니까 훨씬 더 편하게 놀게 되더라구요.
장난도 더 과감해지고
옆에서 계속 밀착해서 분위기 띄워주는데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달렸습니다ㅋㅋ
결국 흐름 못끊고 한번 더 연장까지 들어갔네요^^;;
확실히 비쥬얼만 좋은게 아니라
마인드랑 노는 센스까지 좋으니까 만족감이 다르더군요.
역시 이제훈대표님 추천은 실패가 없습니다ㅎㅎ
이번에도 제대로 달리고 대만족하고 나왔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