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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이렇게까지 놀줄은 몰랐네요ㅋㅋ둘이서가서 쌀뻔했습니다
쩜오좋아요

오랜만에 달리는 자리라 괜히 출발 전부터 심장이 두근두근했습니다ㅋㅋ

요즘 하도 조용히 살았더니 감도 떨어진거 같고 기대반 걱정반으로 강남 출발~


8시쯤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이제훈대표님이 직접 마중 나오시는데 첫인상부터 엄청 편하게 대해주시더라구요.

괜히 유명한게 아닌듯요ㅋㅋ


같이간 친구놈은 룸은 좀 다녀봤어도 하이쩜오는 거의 처음이라 긴장 엄청 타길래

“제 친구 오늘 좀 잘 부탁드립니다” 하고 슬쩍 말씀드렸더니


“걱정하지마세요 형님~ 오늘 물 좋고 마인드 좋은 애들 많습니다. 딱 맞춰드릴게요^^”

이렇게 자신감있게 얘기하시는데 저까지 기대감 확 올라감ㅋㅋ


솔직히 이런 자리 괜히 어설프게 데려갔다가 분위기 별로면 데려간 사람도 민망하잖아요.

근데 이날은 시작부터 느낌 좋았습니다.


룸 들어가서 술 한잔 돌리고 얘기하다보니 초이스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잠시뒤 복도에서 들리는 또각또각 힐소리…

진짜 우르르 들어오는데 순간 텐션 확 올라감ㅋㅋㅋ

체감상 20명은 본듯요;;


라인도 다양하고 스타일도 확실해서 보는맛 있었고

전 대표님 추천으로 바로 픽했고 친구놈도 추천 믿고 앉혔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둘 다 성공ㅋㅋ


제가 앉은 언니는 글래머에 애교 스타일인데 스킨십 텐션이 진짜 미쳤고

친구쪽 언니도 엄청 잘 놀아줘서 친구놈 얼굴이 점점 풀리더라구요ㅋㅋ


처음엔 다들 살짝 어색했는데 술 몇잔 돌고 분위기 올라오니까

옆에서 계속 기대고 장난치고 귓속말하고

은근히 수위 타는 플러팅 들어오는데 정신 못차리겠더군요;;


무엇보다 좋았던건 억텐 느낌이 아니라

언니들이 진짜 재밌게 놀줄 알아서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중간중간 터치감도 좋고 분위기 안끊기게 리드해주는게 확실히 급이 다르긴 했습니다ㅋㅋ


2시간 순삭되고 언니들 나가고나서 이제훈대표님 들어오셔서

“오늘 어떠셨어요 형님?” 하시는데

친구놈이 먼저 “형 연장하죠” 이러더라구요ㅋㅋㅋㅋ


결국 바로 연장 들어갔습니다.


2차 타임은 확실히 더 가까워져서 분위기도 더 찐~해지고

서로 장난도 더 과감해지고 밀착감 장난 아니었네요^^;;


진짜 마음같아선 무한으로 달리고 싶었는데

다음날 일정때문에 겨우 정신붙잡고 2타임 마무리했습니다ㅋㅋ


오랜만에 제대로 힐링했고

무엇보다 추천라인이 진짜 만족도 높았네요.


친구놈도 집가는길에 계속 “형 여기 미쳤다” 만 반복함ㅋㅋ


다음엔 아예 스케줄 비우고 제대로 달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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