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서 아주 환하게 반겨주는 실장님들...
인사 받는 나조차 기분이 좋아지게되는 텐션...
테이블에 앉아서 디테일한 미팅...
승연이를 보기로하고 입장...
연예인 이미지만으로 치면...
타짜1편에 나왔던 이수경 느낌이 좀있는거같은...
청순하고 수줍은듯한 와꾸...
여리여리한 핏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지는거같은..
피부도 굉장치 탱탱하고..
본타임도 열심히 맞춰서 꽤 잘해주던 승연이...
아주 다정하고 참한 마인드를 가지고있어서 편하게 볼수있었네요..
외모도 청순하고 여자여자 하지만..
할때는 확실하게 해주는 마인드를 가지고있던 승연이...
만족감이 꽤 높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