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에 입장했습니다
스텝분과 미팅을 하고 젤리를 보게 됬습니다
조금 대기하는 시간이있었지만
몸매 좋고 이쁜 젤리를 보는 순간 기다린 순간이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주관적으로 예쁘다 생각합니다
고양이? 상으로 섹시하고 므흣한 이미지입니다
야간에 있는 매니저들 중에서 경쟁력이 엄청난거같았습니다
인기가 많은대는 다 이유가 있네요
처음봐서 그런지 초반에는 조용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과하지 않는 리액션과 마인드가 훈훈하네요
표정이 리얼하고ㅎㅎㅎ
꾸며내서 하는 매니저들 보다 이렇게 리얼하고 과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젤리와는 다음에 또 보자고 약속을 하고 내려왔습니다
아직도 젤리 와꾸만 생각하면...기분이 므흣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