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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갔다가 제대로 물고 뜯기고 온 하이쩜오 후기
호돌킷

바이어 접대 끝나고 술은 얼추 마셨는데

집 들어가긴 아쉽고… 혼자 뭐하지 고민하다가


예전에 문의만 해뒀던 이제훈대표 생각나서 바로 전화 때렸습니다ㅋㅋ


“혼자 가도 재밌어요?”

물어보니까 오히려 혼자 오는 손님 많다고 편하게 오라길래

반신반의하면서 하이쩜오 입성.


근데 입구 들어가는 순간부터 느낌 다르긴 하네요.

이제훈대표가 바로 케어 들어오는데 혼자 왔다는 뻘쭘함이 싹 없어짐.


룸 들어가니까 아가씨 수도 많고 손님도 바글바글…

아 여기 장사 잘되는 집이구나 바로 느낌 옴ㅋㅋ


맥주 한잔 깔고 시스템 다시 설명 듣는데

하이퍼블릭만 다니던 저한텐 문화충격 수준이었음.


“편하게 노시면 돼요~” 하는데

진짜 편하게 놀더라구요ㅋㅋ


옆에 앉자마자 자연스럽게 스킨십 들어오는데

엉덩이 만져달라, 허리 잡아달라 분위기 자체가 그냥 찐하게 노는 판임.


괜히 눈치보면서 어버버할 필요도 없고

같이 텐션 올리니까 아가씨들도 더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느낌?


이제훈대표가

“잘 노는 손님이면 애들도 더 재밌게 논다”

이 말 했는데 왜 그런지 알겠더라ㅋㅋ


근데 문제는…

아가씨가 갑자기 제 중요부위를 장난치듯 만지작거리는데

와 진짜 순간 정신 번쩍 듦ㅋㅋ


방심했으면 그대로 사고날뻔…


겨우 멘탈 붙잡고 다시 놀았는데

또 분위기 야릇하게 몰아오니까 두번째 위기ㅋㅋ


진짜 동해물과 백두산 몇 번 속으로 외웠는지 모릅니다.


하이퍼블릭만 다닐 땐

괜히 돈 쓰면서도 뭔가 답답한 느낌 있었는데

여긴 기본적으로 터치 텐션 자체가 달라서 훨씬 재밌네요.


그리고 애들 수질이 진짜 좋음.

어리고 관리 잘된 느낌 많고

그냥 술만 먹는 느낌보다 서로 텐션 맞춰가면서 노는 맛이 있음ㅋㅋ


이차 없는 업장이라 그런지

오히려 더 자기 매력으로 분위기 띄우고 꼬리치는 느낌이라

그 맛에 계속 웃게 되더라구요.


결국 4조 넘게 거의 20명 가까이 보고 초이스했는데

다들 몸매 좋고 스타일 다양해서 눈 엄청 돌아감ㅋㅋ


담당도 끝까지 손님 입장에서 맞춰주고 진행 깔끔해서 만족도 높았네요.


솔직히 말해서

왜 이제야 하이쩜오 와봤나 싶음ㅋㅋ


하이퍼블릭 질린 사람들은

한 번쯤 분위기 바꿔서 가보면 신세계 느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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