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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달라도 뭔가 다른 언니였습니다
꽉채워줘

소라  달라도 뭔가 다른 언니였습니다

기분도 꿀꿀하고 술 한잔 거치다가 에라 모르겠다 그냥 풀러가자하고 겐조로~ 

이럴때에는 지명 언늬를 봐야될거 같아서 대기시간은 조금있지만 소라를 보기로 하고 

빛의 속도로 미팅 및 샤워하고 나와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방으로 들어가니 기분이 꿀꿀하다는 것을 미리 캐치한 소라

역시 지명은 달라도 뭔가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때와 달리 더 재밌게 할려고하 안아주고 은근슬쩍 그틈을 타서 만지작 거리고 

들어간지 얼마 안돼서 이미 둘은 올탈 상태 따뜻한 그녀의 몸을만지며 우리는 키스하다

그녀의 하드한 애무를 받아봅니다

본인은 계속 하드하지 않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제가 받는쪽이라 제 느낌은 하드했습니다

능숙하게 제 몸위에서 뱀처럼 왔다갔다 혀 손 쓸수있는 부위는 다써가면서 

제 몸 전체에 있는 성감대를 다 자극시켜줍니다

69도 자연스럽게하다가 자리 체인지 역립을 시도합니다 

저 또한 열심히 받은 만큼 열심히 그녀의 몸을 탐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역시 봉지 에 집중적으로 자극시켜 보았습니다

역시 이거다 라는 그녀의 신음섞인 말한마디 저더러 편하게 하라고 자세 잡았는데

흥분돼서 자지러지고 꼬여가는 그녀의 몸짓 물의양은 점점 많이나옵니다 

그리고 이래서 난 오빠를 못잊는다는 그녀의 추가적인 말 한마디에 

기분이 더좋아진 저는 똘똘이에 장갑을 씌우고 넣어봅니다

아흨~ 오빠 라는 말한마디에 엎드려서 입으로는 그녀의 입을 탐하고

밑에 똘똘이는 열심히 그녀의 소중이를 공략해 보았습니다

저의 엉덩이를 꽉 잡아줬다 여러가지 흥분된 자세를 취하더군요

저도 더 흥분돼서 숨소리가 거칠어졌네요

그뒤로 이어지는 가위치기에 엉덩이를 잡고있던 제 왼손을 자연스레 가슴쪽으로 인도해주고 

본인 손은 클리쪽을 만져주더군요 

위에서 하는데 그녀의 몸짓하나에 더 흥분이 됩니다 

저를 그 상태에서 뒤로재끼더니 위에서 흔들어댑니다

그러다 다시 이르켜 뒤치기 유도하고 저는 뒤치기에서 제대로 달리다가 골인을 하게되었습니다 

쓰담거리면서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은 별루 없다며 칭찬도 해주고 뽀뽀까지~

아 오늘 힘들었던 것은 소라 덕에 한방에 날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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