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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언니한테 SK코스 따먹히고 왔숩니다ㅜ
그림의떡

올리브 언니한테  SK코스 따먹히고 왔숩니다ㅜ

몇번 보려고 했었으나 주간임에도 불구하고 대기가 많아 볼 기회를 놓쳤던 아가씨 올리브

그러다가 지난 주에 드디어 만났습니다.

딱 보는 순간 드는 첫느낌 뾰얀 피부 백옥이다

두번째 드는 생각은 몸매 대박이다.

올리브는 누가봐도 요염하게 생겼습니다.

시원시원하게 생긴 이목구비에 늘씬하게 슬림 사이즈 거기에 생김새 만큼 야한 성격까지

한마디로 땡잡은 날입니다.

옷을 벗고 침대에 누우니 올리브가 알몸으로 다가와 옆에 앉습니다.

자연스럽게 한 손은 제 걸 잡습니다.

나도 한 손은 올리브의 다리사이로 파고 들어 갑니다.

갈라진 틈새가 느껴집니다.

이어서 지니가 제위로 올라와서는 약간은 거칠게 애무를 합니다.

내가 따먹히는 느낌이랄까..

이제 위치를 바꿔서 내가 올리브를 빨아 먹어 버릴 것 처럼 애무를 했습니다.

어느 순간 지니의 몸이 들썩거리기 시작하더니 다리사이가 끈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살짝 끈적해진 눈으로 저를 바라봅니다

이제 때가 된듯합니다.

올리브의 쫙벌린 다리 사이로 아우런 장비 없이 바로 제 걸 밀어 넣습니다.

살짝 신음소리가 나더니 양발로 나를 휘감습니다.

그냥 미친듯이 정신 없이 펌프질을 하다가 올리브를 뒤로 돌려 엎드리게 하고 깊숙히 넣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질안에 발사 시원한 낮거리 한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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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거유복근빽보댓글2026-05-05 06:11:11수정삭제신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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