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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몸매만 이쁜 줄 알았는데 마음까지 착한 이수
에이에프

얼굴 몸매만 이쁜 줄 알았는데 마음까지 착한 이수


봄기운에 마음이 살랑살랑 겐조로 가봅니다.

평소에 강남쪽에서 놀았지만 친구들을 일부러 불러 저희 집이랑 가까운 곳으로 겐조에 다녀왔네요

가깝기도 가깝지만 겐조언니들이 상당히 괜찮기에 친구들도 동의해서 갔네요

들어가니 시끌벅적 손님도 많고 많이 바쁜 모양세입니다


간단하게 씻고나와 스타일 미팅하고 앉아서 대기합니다

잠시 대기를 탄 후  이수 방으로 들어가니 어여쁜 이수 언니가 반갑게 웃으며 인사해주네요

침대에 걸터 앉아 담배를 피며 이야기 하는데 잘 들어주고 늘 웃고있는 모습에 맘이 편해지네요


대화가 끝나고 탈의합니다.

맛잇겟다 생각들게하는 탄력있는 몸매의 이수언니네요

가슴은 A컵이상 되보이고 얼굴만 봐도 이렇게 설레고 좋은데 몸매까지 정말 후덜덜하네요 


너무 좋아 물다이는 패스하고 바로 침대로 이동하여 누워있는데

애무도 잘하고 쎄게 약하게 강약 중강약을 교묘히 섞어 사용하네요


손스킬도 좋은 편이라 제 똘똘가 죽지 않게 유지해 줍니다.

키스를 하는데 빼지 않고 적극적으로 애인처럼 받아줍니다.


살살 가슴을 만지다가 이수 언니의 밑을 간지럽히니 금방 물이 차오르네요

계속 클리를 문지르니 허리 반동이 옵니다

그 움직임에 저도 내려가 애무하니 바들바들 떠는 이수언니를 곧 보게 되네요


그런 반응이 좋아서 조금더 조금더 하다보니 벨이 울려 허겁지겁 이수언니 안으로 비집고 들어갔습니다.

조급한 맘이들어 발사는 해야하는데 맘 처럼 쉽지가 않았네요 


이수언니는 서두르지말고 여유잇게 하자하며 안심시켜주는데 그 모습 조차 얼마나 아름다워보이던지 

여유만있다면 몇 타임 더 길게 보고 싶은 이수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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