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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갔다가… 마인드,수질에 제대로 물린 썰ㅋ
홀구잉

비도 오고 괜히 적적해서

혼자 멍때리다가 정신 차려보니까

이미 쩜오 가는 길ㅋㅋ


입구부터 사람 바글바글한 거 보고

“아 오늘 느낌 온다” 싶었음.


룸 들어가서 앉아있는데

오늘은 좀 기다리겠지 했거든?


근데 바로 초이스 들어옴ㅋㅋ

이거부터 이미 스타트 좋음.


라인업 쫙 서는데

하나씩 보는 그 순간

기분 슬슬 올라오기 시작함.


15명 중에 한 명 고르는 타이밍인데

“와… 수질 뭐냐 오늘 괜찮은데?” 싶더라.


그러다 딱 하나 눈에 꽂힘.


아담한데 피부가 진짜 뽀얗게 살아있는 느낌.

그냥 내 취향 직격.


바로 이제훈 대표한테 물어봄

“저 분 어때요? 잘 노나요?”


답이 깔끔함

“검증됐어요.”


그럼 뭐 끝이지ㅋㅋ

바로 픽.


옆에 앉혀보니까

아니… 가까이서 보니까 더 미쳤음.


피부결부터 다르고

그냥 분위기 자체가 미녀 느낌 확 남.


조명 살짝 낮추니까

분위기 갑자기 확 바뀜.


과하지는 않은데

묘하게 시선 계속 가는 스타일.


술 몇 잔 들어가고

자연스럽게 거리도 가까워지고


얘기하다가 와이셔츠 사이로 살짝 보이는데

이건 진짜 반칙이다 싶었음ㅋㅋ


손이 안 갈 수가 없음.


살짝 닿는 순간

“아 이거다” 느낌 바로 옴.


부드럽게 감기는 느낌이 확 다름.


그 뒤로는 뭐…

자연스럽게 더 붙고

분위기도 점점 올라가고


그냥 술만 마시는 자리가 아니라

‘제대로 노는 자리’ 느낌 확 남.


비주얼만 좋은 게 아니라

리액션이나 텐션도 잘 맞으니까

시간 순삭됨.


진짜 정신 차려보니까 끝날 타이밍.


이럴 때마다 느끼는데

혼자 오는 게 진짜 편함.


여럿이면 괜히 눈치보고

집중도 안 되는데

독고는 그냥 몰입이 다름.


마무리하고 나오면서

딱 한 생각 듦.


“아 역시 여기지ㅋㅋ”


파트너, 분위기, 흐름 다 괜찮고

한 번도 끊기는 느낌 없이 쭉 가니까

결국 또 여기서 제일 재밌게 놀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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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오탈탈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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