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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찍실사⭕ [하얀] 농도 짙은 키감 때문에 짧아질 수밖에 없었던 러닝타임
스톤콜드


 

 


피부가 무척 하얘서 예명이 '하얀'이가 됐다는 뉴페를 보고 왔습니다.


소파에서 오밀조밀하게 자세히 살펴보니 '하얀'이는 오른쪽 뺨에 깊게 파인 보조개가 있었고 왼쪽은 입술 밑쪽에 작은 보조개가 짝짝이로 있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눈 쌍꺼풀도 진하고 외모는 일단 제 기준으로 합격점이었습니다.


약간 성형을 하기 전 배우 '최은주'의 느낌이 있다고 첫인상은 그렇게 생각됐으나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배우 '홍아름'을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볼 수는 있겠지만 아무튼 공통점은 확신의 멍뭉이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키는 160 중반 정도로 보였고 가슴은 내추럴 B컵에 몸매는 전체적으로 스탠이었고 애교 수준으로 봐줄 수 있는 약간의 러브핸들 정도는 있었습니다.

 

소파에서는 가볍게 스킨십도 먼저 하면서 다가오는 점도 좋았고 스몰토크도 무난했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애인 모드도 좋은 친구로 느껴졌네요.

 

흡연자이고 타투는 하나도 못 봤으며 왁싱을 하지는 않은 상태였습니다.

 

샤워 서비스도 따로 없었네요.





 


 


 

침대에서는 '하얀'이의 리드에 제가 눕자 왼쪽 가슴부터 젖꼭지를 입 안에 넣고 빨면서 뜨거운 입김을 불기도 하고 차가운 기운을 넣기도 했습니다.


마치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가슴 애무 스타일은 욤뇸뇸거리며 빨다가 혀끝으로 가볍게 BP를 터치하는 방식이었는데 비교적 소프트하게 느껴졌지만 이미 풀로 충전이 된 상태였습니다.


오른쪽도 거치고 밑으로 내려가서는 오른손으로 제 아랫도리를 거머쥐고 오른쪽 고환을 입에 넣고 마치 알사탕을 빨듯이 빨아댔습니다.


왼쪽 고환도 사탕을 대신해 '하얀'이에게 빨린 뒤에 드디어 이어진 블로우잡은 그냥 힘찬 고갯짓만 하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입 안에서 혀를 파르르 떨기도 했습니다.


블로우잡은 가슴 애무와는 다르게 압도 제법 세고 일품의 실력이었습니다.


서비스가 세다고 알려진 안마방의 탕순이들이 오히려 '하얀'이에게 이 스킬만은 배워가야 할 정도로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또 블로우잡 스킬에 다양한 변주까지 있어서 지루할 틈조차를 못 느꼈었네요.


아주 예민하신 분들은 이 구간을 못 버티실 거라고 장담합니다.





 





본방은 먼저 기승위부터 시작했는데 '하얀'이의 그곳이 특히 따뜻하게 여겨졌습니다.


이후에는 '하얀'이가 왼쪽 무릎만을 세워서 본격적으로 방아를 찧는데 잘 느끼는 것인지 자기가 널을 뛰면서 신음소리를 내는 게 신기했습니다.


저는 밑에서 '하얀'이의 몸을 여기저기 더듬고 가슴과 젖꼭지를 계속 터치하며 응원을 보탰었네요.


그러다가 서로 자리를 바꿔서 이번에는 정상위로 다시 진입을 하고는 '하얀'이와 키스부터 나누면서 엉덩이를 들썩였습니다.


키스도 빼는 거 없이 진한 타액 교환과 함께 서로의 혀를 얼기설기 섞어가며 정신없이 키갈을 조졌는데 이 시간이 오늘의 베스트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농도 짙은 키감 때문에 HP는 빠르게 빠지는 느낌까지 들었네요.


그립감까지 좋은 '하얀'이의 가슴도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가면서 신나게 빨아댔고 약간은 세게 물빨을 하는 것도 괜찮아 더 즐거웠습니다.


유두도 약간 도톰했는데 빨면 빨수록 단단해지는 게 또 하나의 재미였습니다.


또 '하얀'이의 가슴 지방 조직이 굉장히 유연해서 움켜쥐는 재미도 쏠쏠했는데 상체를 세워 풀 스피드를 더할 때 아주 제격이었습니다.


여기서 '하얀'이의 리액션마저 훌륭해서 저도 모르게 오버페이스를 하는 바람에 러닝타임은 여기까지였지만 아무튼 즐떡이었네요.


'하얀'이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보고 마무리로 애초에 계획한 후배위는 물 건너갔지만 이건 다음을 기약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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