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수 매니저 추천받고 다녀왔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겨봅니다.
간단하게 술도 한잔 하고 간 상태라 그런지 기분도 업되어 있었고, 자연스럽게 기대감도 커지더라고요.
예전에 몇 번 이용했던 곳에 다시 연락해서 이번에는 스타일 좋고 매력적인 매니저로 추천 부탁드렸는데 지수를 추천해주셔서 예약하고 만나게 됐습니다.
제가 있던 호텔이 출입이 좀 까다로운 곳이라 로비 쪽에서 먼저 보기로 했는데, 멀리서 걸어오는 모습부터 눈에 띄는 스타일이라 바로 알아볼 수 있었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도 세련되고 몸매 라인도 좋아서 첫인상부터 확실히 좋았습니다.
같이 올라가면서 이런저런 가벼운 얘기도 나누고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풀렸고, 괜히 기분이 들떠서 그런지 발걸음도 가볍더라고요.
방에 들어가서 잠깐 이야기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는데, 지수 매니저가 먼저 분위기를 리드해줘서 어색함 없이 편하게 이어갈 수 있었어요. 성격도 밝고 적극적인 편이라 전반적으로 흐름이 끊기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컨디션도 좋았는지 평소보다 더 오래 함께했는데도 끝까지 분위기 잘 맞춰주고, 오히려 잘 맞는다며 리액션도 좋아서 더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네요.
전체적으로 기대 이상이었고, 다음에도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