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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휴게텔에서 양심 없게 와꾸 찾는 분들에겐 희소식
스톤콜드





처음 현관문이 열렸을 때 장님도 더듬을 듯한 어두움에 내상을 감지했었네요.

하지만 살짝 열린 샤워실의 문 틈 사이로 비친 불빛에 OMG을 외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요 근래 푸잉만 봤다 하면 유인원이 나와서 와꾸 내상의 연속이었는데 아주 오래간만에 마음에 드는 비주얼이었기 때문이죠.

유아를 처음 보고 느낀 싱크는 헐리웃 배우 셀마 헤이엑을 닮은 것 같았고 잠시 후에는 우리나라 여배우 문가영의 느낌도 살짝 들었네요.

둘을 합쳐놓은 그런 이미지의 재질을 떠올리면 될 것이고 제가 본 싱크가 다른 사람의 눈에는 다르게 보일 수도 있으나 와꾸녀인 건 분명했습니다.

근 3년간 제가 봤던 푸잉들 중에는 비주얼 면에 있어서 두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개인적으로 아주 흡족했습니다.

물론 프로필은 실사가 아니지만 와꾸만큼은 유아가 훨씬 나았던 것 같네요.

암튼 유아 본인 피셜로 나이는 스물넷에 방콕 출신이며 키는 164cm, 몸무게는 50kg이라고 했습니다.

몸매는 탄력이 있어 보이는 스탠에 가까운 타입이었고 가슴 사이즈는 프로필에 C컵이라고 나와있으나 체감상 B컵 정도로 보였습니다.

물론 내추럴이었고요.

엉덩이는 또 엉짱이라 마무리는 무조건 뒤로 해야겠다 마음먹고 샤워실로 향했네요.

샤워실에서 BJ를 한다고 프로필에는 쓰여있으나 숏코스 방문이라 그런지 씻겨주기만 할 뿐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초접은 무조건 숏코스만 하는데 내가 와꾸족이다 하는 분들은 무조건 롱코스 이상으로 유아를 보셔야 저처럼 후회가 남지 않을 겁니다.





침대에서 진행된 유아의 선공은 왼쪽 가슴 애무부터였는데 스킬이 소프트하지만 핸드잡까지 병행해서 금세 풀발이 됐었네요.

저도 유아의 가슴을 떡 주무르듯이 만져가면서 풀발의 기운을 보탰었습니다.

유아는 제가 이리저리 만질 수 있게 자리를 잡아주는 것이 어느 정도 마인드도 괜찮다 싶었네요.

오른쪽을 거쳐 밑으로 내려가 유아가 하는 블로우잡도 마찬가지로 소프트한 편이었습니다.

하드한 스타일은 아니라 휴게텔 본연의 목적을 생각한다면 많이 미흡할 순 있어도 유아 정도의 와꾸라면 그런 부족함 또한 충분히 감수할 만했습니다.

하지만 콘착 후 시작된 본방은 여상부터였는데 스킬이 아주 간드러지네요.

유아의 발등을 제 허벅지에 올려둔 채 시작된 본격적인 방아질은 찧는 높낮이와 템포를 조절하는 스킬이 아주 예술이었습니다.

마치 콘착을 안 하고 쌩으로 하는 것처럼 자극 또한 엄청나서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네요.

전희에서의 아쉬움이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여상 스킬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대체로 여상으로는 잘 못 느끼는 편인데 유아는 확실히 남다른 스킬을 장착한 듯하네요.

또 찔끔 방아를 찧다가 자리를 바꿔달라는 것도 아니고 살짝 미열이 날 때까지 아주 열심이었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체위 한 번 바꿔보지 못하고 그대로 마무리가 되는 것을 아주 치욕처럼 여기는 저로서는 여기서 그만 스탑을 외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상위로 바꿔서는 템포를 조절할 필요가 있어서 그냥 넣기만 한 채 유아의 가슴 물빨에 올인을 했었습니다.

가끔은 살살하는데도 아프다고 징징대는 냔들을 더러 보는데 유아는 요리조리 빨아대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그 점도 마음에 들었네요.

암튼 이 과정을 거치면서 여상에서 느꼈던 위기를 저 멀리 걷어차 버리고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파운딩에 돌입을 했었습니다.

유아는 앙앙거리는 리액션도 좋고 파운딩을 치는 맛도 제대로였네요.

토끼 새끼가 찾아오면 파운딩을 멈추고 또 유아의 가슴 물빨로 러닝타임을 늘리고를 반복하다 시간 오버로 싸지도 못하고 나가게 될 것이 두려워 이제 애초에 계획한 후배위로 체위를 바꾸게 됐습니다.

후배위로 내달릴 땐 엉덩이 난타 연주는 필수로 여기기에 유아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고 유아의 큼지막한 빵댕이도 아주 신나게 두들겨 댔었네요.

그런데 유아가 많이 아팠는지 상체를 들길래 남녀 모두에게 궁극의 체위라는 롤스로이스 체위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처음엔 유아의 가슴을 손잡이 삼아 부여잡고 파운딩을 치다가 나중에는 유아의 팔뚝을 잡고 스피드까지 더했었네요.

그랬더니 유아의 사운드도 방 안을 떠나가라 할 정도로 우렁차져서 혹시 민원이 들어오지는 않을까 우려될 정도였습니다.

하는 수없이 유아의 입을 틀어막을 방법은 복와위라고 생각해서 유아를 납작 엎드리게 한 뒤에 유아의 엉덩이 끝자락에 올라탄 채 복와위로 체위를 바꿨었네요.

하지만 쪼임이 극대화될 수밖에 없는 체위라 러닝타임은 여기까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자면 유아는 프로필이 실사는 아니나 와꾸녀였고 대부분의 푸잉들이 싱글맘인 것에 비해 오리지널 싱글(?)인 점도 아주 좋았습니다.

와꾸족이라면 초접이라도 숏코스보다는 롱코스를 추천할 수 있겠고 저는 진심으로 나올 때 아쉬움이 남았었습니다.

또 유아가 특이한 점이 있었는데 노질 옵션이 없는 반면 애널 옵션이 있는 건 특이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와꾸녀인 유아 애널에 박으면 어떤 표정을 지을지 나중에 한 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흡연은 하지 않는 것 같았고 그 흔한 타투도 없었으며 왁싱을 하지는 않은 상태였습니다.

끝으로 분명한 건 유아가 모든 걸 두루두루 잘하는 팔방미인 스타일은 아니지만 훌륭한 와꾸라는 점은 메모해 두셔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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