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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활어 와꾸파 지리는 떡치고싶은 몸매의소유자 아리 이름그 자체가 매혹적이다★
스스슷앙

오랜만에 똘똘이가 뭉친 느낌이라 오피나 휴게말고 먼가 풀어주는 느낌인 건마를 방문했습니다


실장님한테 오전부터 사이즈 좋은 언니를 미리 예약을 해놓구 기다렸습니다


오후에 갈 거 생각하면 너무 좋네요


저번주에도 이런식으로 일하다가 급달신이 와서 그만 건마로 달려버렸었죠 ㅋㅋㅋㅋㅋ


당시 제가 본 아가씨는 미연이라는 아가씨였는데 아주 괜찮았었던걸로 기억을 하네요 ^^


그래서 오늘도 역시나 아주 괜찮을거라고 생각하며 기대를 안고 대기하고 방문을했네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아주 어리고 이쁜 요물같은 언니가 반겨주네요


성격도 너무 좋아요


아무튼 뭔가 딱딱 제식훈련받는 그런 느낌의 마사지를 구사하셨는데 아주 담백하고 좋더라구요


그냥 마사지만 받으러가도 될 정도


떡건마를 표방하고 있다보니 마사지와 연애 매니져는 따로인곳이 많은데 여기는 한 매니저가 흐름끊기지않고


그대로 진행되는점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점이 좋더라구요


아리 아가씨 기본적으로 친절했었어요 대화도 잘 받아주시구


애무는 쏘쏘했던 거 같은데 살이 맞닿을때는 아주 흥분도가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매력이 있다고 하면 이상한데 ㅡㅡ; 닿는맛이 난다고 할까


이게 건마인가요?ㅋㅋ 아무튼 기가 막혀서 마지막 시원하게 핸플로 마무리!!!


끝나고도 잠깐 기분좋게 농담따먹기 하고 나왔네요


요번주에 또 있을런지 모르겠는데 나오면 재방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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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슷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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