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 끝나간다 쉬지도 못 한듯한 짧은 휴일 시간을 돌리고 싶...
아쉬운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잠실새내의 그곳으로 발길을 옮김니다(룰루랄라)
예약안하고 갔는데도 실장님이 친절하게 문 열어주시고 안내해주십니다
다행히도 대기 살짝하고 바로 샤워하고 들어갔습니다
씻고 가운만입고 나오니 아직은 살짝 춥네요
배드위에 엎드리니 배드에서 따스한 기운이 올라옵니다
마사지해주시는 선생님 들어오셔서 릴렉스하게 마사지 해주십니다
건식마사지, 스포츠마사지, 약간의 경락을 섞어 부드럽게 근육을 이완시켜 주시고
근육이 풀려갈때쯤 나가셔서 찜타올을 가지고 들어오셔서 덮어주십니다
풀린 근육위로 올라오는 찜타올이 한결기분이 좋습니다
찜타올 올려주시고 위에서 마사지 해주시다가 찜을 걷으니 약간 추운감이 다시 밀려오네요
전립선마사지 부드럽게 해주십니다
소중하게 소중이 부근을 쓰담쓰담 어우만져주시는데 이게 아주 꼬릿꼬릿합니다
잠시 후에 노크 소리와 함께 매니저님 입장하십니다
살짝 비음의 하이톤 목소리로 아담하고 귀여운분이 들어오시네요
선생님과 인사를 주고 받고 교대하십니다
긴장을 풀기위해 약간의 만담을 주고 받으며 탈의해주시는데
미드가 아주 훌륭하십니다!!
전립선마사지로 한껏 힘들어간 소듕이를 소중하게 다뤄주시면서 살살 녹여주십니다
준비운동하고 바로 본게임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위에서 부드럽게 안착해주시고 살살흔들어주시는데 쫀쫀함이 미칩니다
한껏 애교있는 모습과 목소리로 순한맛인줄알았는데 매콤한맛이군요 ㅎ
좌우앞뒤 하고싶었으나 시간은 제한적이니 앞뒤만 번갈아주고 마무리했습니다만
ㅉㅉ한맛이 방에서 나와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도 얼얼합니다
이름이 생각안나서 나오는길에 실장님께 물었더니 '하니'라고 합니다
좋아....다음엔 또 너다 ㅎㅎㅎㅎ
허무한 일요일 밤을 즐겁게 만들어줘서 고마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