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시간 겨우 나서 윤서 보고 왔다 ㅋㅋㅋ
진짜 기다린 보람은 확실히 있더라
첫인상부터 귀엽고 청순한 느낌이라 기분 좋게 시작함 ㅋㅋㅋ
몸매는 솔직히 살짝 아쉬운 느낌 있긴 했는데 ㅋㅋ
그거 하나 빼면 나머지는 다 만족임 ㄹㅇ
서비스나 텐션 이런건 상타치라 오랜만에 제대로 풀고 나왔다 ㅋㅋㅋ
흐름도 끊김없이 이어져서 몰입감도 좋았고
끝나고 나서도 그냥 끝! 이런 느낌이 아니라
애인모드처럼 계속 붙어있는데 그게 또 귀엽다 ㅋㅋㅋ
얼굴도 귀여운 민삘에 청순 느낌 섞여있어서 계속 보게됨
이런 부분이 확실히 매력포인트임
실장님도 진짜 친절하게 응대해줘서
추천 믿고 간건데 괜히 믿는게 아니더라 ㅋㅋㅋ
여기 왜 단골 되는지 알겠음 진짜
전체적인 운영이나 분위기도 안정감 있음
마지막에 나가려는데
“오빠 다음엔 더 잘해줄게~” 이러면서 웃는데
와 그거 한방에 심장 맞았다 ㅋㅋㅋㅋ
그 한마디가 계속 남더라 진짜
전체적으로 그냥 여자친구랑 놀다 나온 느낌이라 더 좋았고
오랜만에 제대로 만족했다 진짜 ㅋㅋㅋ
재방문 의사 충분히 생기는 타입임
총평: 분위기, 텐션, 마무리까지 전반적으로 완성도 높은 방문이었고, 귀여운 매력 + 자연스러운 교감이 강점인 스타일이라 충분히 다시 찾고 싶은 느낌이었다 ㅋㅋ